시교육청,‘2013 광주과학문화축전’성료 ‘과학기술 마인드를 문화적 가치’로 공유하는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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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광주과학문화축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축전에는 학생, 학부모, 시민, 17만여명이 방문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하는 과학! 더불어 행복한 우리’ 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과학문화체험마당․과학문화 놀이마당․과학문화 경연마당․과학문화 공연마당 등 4개의 마당으로 운영되었는데, 광주지역 과학교사와 학생들은 물론 전국 16개시도 과학교사 및 과학연구 동아리 교사, 학생 등이 참여하여 전국적인 과학축전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광주광역시 교육감을 비롯 시의회 의원, 광주광역시청 관계자, 학생․학부모․교사 대표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낸 개막식 직후부터 136개의 체험부스에서 과학 원리를 이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공명 원리를 이용한 나만의 기타, 크랭크 인형, 피라미드 만화경, 첨성대 등 상상력을 자극하고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마련되어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가족단위 또는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겨루는 경연마당에서는 골드버그 장치, 열기구, 머쉬멜로우 구조물, 자기부상열차 등을 제작하고 완성도를 겨루면서 가족애, 우정을 더하는 시간을 마련하였고, 공연마당은 과학연극이 수준있는 구성으로 학부모,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비보이댄스, 매직쇼 등도 공연장을 꽉 메우는 인기를 누렸다.
특히, 놀이마당은 부메랑, 시에르핀스키 삼각형, 콘덴서 비행기, 에어로켓 등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넓은 장소에서 펼쳐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더불어 부모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축제이고 도우미 학생들도 설명을 잘하여 대견하고, 기분좋게 축제를 즐겼다”고 말했고, 학생들도 “실생활속의 신기한 과학 현상을 친구들의 설명과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되었다”며 대회기간이 짧음을 아쉬워하였다.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장(최영산)은 “축제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었던 것은 과학교사들과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참여한 광주시민은 물론 타시도에서 함께한 모든 분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며 “내년에도 전국규모로 축전을 개최하여 명실 공히 전국 제1의 과학축전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함께 하는 과학! 더불어 행복한 우리’ 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과학문화체험마당․과학문화 놀이마당․과학문화 경연마당․과학문화 공연마당 등 4개의 마당으로 운영되었는데, 광주지역 과학교사와 학생들은 물론 전국 16개시도 과학교사 및 과학연구 동아리 교사, 학생 등이 참여하여 전국적인 과학축전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광주광역시 교육감을 비롯 시의회 의원, 광주광역시청 관계자, 학생․학부모․교사 대표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낸 개막식 직후부터 136개의 체험부스에서 과학 원리를 이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공명 원리를 이용한 나만의 기타, 크랭크 인형, 피라미드 만화경, 첨성대 등 상상력을 자극하고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마련되어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가족단위 또는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겨루는 경연마당에서는 골드버그 장치, 열기구, 머쉬멜로우 구조물, 자기부상열차 등을 제작하고 완성도를 겨루면서 가족애, 우정을 더하는 시간을 마련하였고, 공연마당은 과학연극이 수준있는 구성으로 학부모,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비보이댄스, 매직쇼 등도 공연장을 꽉 메우는 인기를 누렸다.
특히, 놀이마당은 부메랑, 시에르핀스키 삼각형, 콘덴서 비행기, 에어로켓 등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넓은 장소에서 펼쳐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더불어 부모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축제이고 도우미 학생들도 설명을 잘하여 대견하고, 기분좋게 축제를 즐겼다”고 말했고, 학생들도 “실생활속의 신기한 과학 현상을 친구들의 설명과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되었다”며 대회기간이 짧음을 아쉬워하였다.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장(최영산)은 “축제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었던 것은 과학교사들과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참여한 광주시민은 물론 타시도에서 함께한 모든 분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며 “내년에도 전국규모로 축전을 개최하여 명실 공히 전국 제1의 과학축전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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