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룡사지에서 도선국사를 만나다 광양평생교육관, 내 고장 바로알기 가족 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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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여민구)은 지난 10월 5일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내 고장 바로알기 가족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가족 문화탐방은 학부모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부모와 자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양역사문화관, 매천 황현 선생 생가 및 매천 역사공원, 옥룡사지, 광양 김시식지 등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내 고장의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가족 구성원간의 교감 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행사에 자녀와 함께 참가한 광양가야초등학교 학부모 조선희(여․40세) 씨는 비록 짧은 역사여행이지만 딸과 함께 역사 속의 인물과 유적지 등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비슷한 연령대의 학부모와 함께 잔디밭에서 김밥도 먹고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학창시절 소풍 갔던 생각이 난다며 즐거워했다.
광양평생교육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학기행 등 문화탐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육관이 지역 문화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가족 문화탐방은 학부모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부모와 자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양역사문화관, 매천 황현 선생 생가 및 매천 역사공원, 옥룡사지, 광양 김시식지 등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내 고장의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가족 구성원간의 교감 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행사에 자녀와 함께 참가한 광양가야초등학교 학부모 조선희(여․40세) 씨는 비록 짧은 역사여행이지만 딸과 함께 역사 속의 인물과 유적지 등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비슷한 연령대의 학부모와 함께 잔디밭에서 김밥도 먹고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학창시절 소풍 갔던 생각이 난다며 즐거워했다.
광양평생교육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학기행 등 문화탐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육관이 지역 문화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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