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베기 및 고구마수확 도와
해남교육지원청 직원 일손부족 농가 방문
2013. 10.17(목) 08:42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기) 직원들은 16일 마산면 연구마을 및 삼산면 신기마을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벼베기 및 고구마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점희 행정지원과장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궂은 날씨에 일하는 것이 힘은 들었지만 보람 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지난 봄 농번기때도 마늘수확을 도와 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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