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에서 이루지 못한 꿈, 특성화고인 목포공고에서 꽃피우다 전라남도교육청 건축직 9급 채용시험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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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건축직 9급 채용시험에서 목포공고(교장 주영백) 건축디자인과 3학년 1반 박수영 학생이 1차 필기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여, 9월 13일에 치뤄진 2차 면접 시험결과 16일에 발표한 최종 합격했다.
2명을 선발하는 필기시험에서 최종 혼자 합격하는 영예를 거둔 박수영 학생은 일반고교 1학년 재학 중 적성에 맞지 않아 학교를 중도에 그만두고 자신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목포공고 건축디자인과에 재입학하여 그간 꿈꿔왔던 자신의 꿈을 꽃피우게 된 것이다.
박수영 학생이 특성화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무원채용에 관한 정보를 접하게 된 것은 1학년 때인 겨울방학부터다.
그가 공무원의 꿈을 키우게 되었던 것도 바로 이 시기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공무원 대비반 수업을 들으면서부터다.
그는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 과목을 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나름대로 학교공부와 인터넷 강의를 병행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였고, 전공과목은 선생님들의 열정어린 지도가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박수영 학생은 특성화고에 와서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러한 자신감이 오늘의 합격의 영예를 가져주었다고 확신한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또한 박수영 학생은 그는 전라남도 소재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에게 이러한 기회를 베풀어 준 전라남도교육청 장만채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전남교육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정책들이 활성화되어서 더 많은 후배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주영백 교장은 지난 4월 정종득 목포시장과의 면담에서 자치단체 기술직공무원채용 시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경쟁제한시험을 건의했다.
이 밖에도 목포공고에서는 꿈의 기업으로 불리우는 한국전력공사 1명(전기과 3학년 최환), 한국남동발전 1명(조선응용기계과 오시언), 한국중부발전 1명(조선응용기계과 김신영) 등 3명의 학생이 합격하여 산업현장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환경공단에서 선발하는 KBS스카우트 프로그램에 화공과 3학년 박대국 학생이 4명이 겨루는 최종 결선에 진출하여 오는 10월 6일 10시에 방영되는 KBS 1TV에 출연하여 학교 명예를 크게 선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축구부 건축디자인과 2학년 박대인 학생이 지난 6월 중국 북경컵국제축구대회에 최종 선발되어 참가하였으며, 조선응용기계과 3학년 문재정 학생은 오는 11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아시아학생축구선수권대회에 대표로 선발되어 참가하게 됨으로써 그간 침체일로에 있던 축구부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는 그간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한 학교건설을 위해 노력하는 주영백 교장선생님의 열정과 의지가 반영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2명을 선발하는 필기시험에서 최종 혼자 합격하는 영예를 거둔 박수영 학생은 일반고교 1학년 재학 중 적성에 맞지 않아 학교를 중도에 그만두고 자신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목포공고 건축디자인과에 재입학하여 그간 꿈꿔왔던 자신의 꿈을 꽃피우게 된 것이다.
박수영 학생이 특성화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무원채용에 관한 정보를 접하게 된 것은 1학년 때인 겨울방학부터다.
그가 공무원의 꿈을 키우게 되었던 것도 바로 이 시기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공무원 대비반 수업을 들으면서부터다.
그는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 과목을 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나름대로 학교공부와 인터넷 강의를 병행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였고, 전공과목은 선생님들의 열정어린 지도가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박수영 학생은 특성화고에 와서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러한 자신감이 오늘의 합격의 영예를 가져주었다고 확신한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또한 박수영 학생은 그는 전라남도 소재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에게 이러한 기회를 베풀어 준 전라남도교육청 장만채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전남교육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정책들이 활성화되어서 더 많은 후배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주영백 교장은 지난 4월 정종득 목포시장과의 면담에서 자치단체 기술직공무원채용 시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경쟁제한시험을 건의했다.
이 밖에도 목포공고에서는 꿈의 기업으로 불리우는 한국전력공사 1명(전기과 3학년 최환), 한국남동발전 1명(조선응용기계과 오시언), 한국중부발전 1명(조선응용기계과 김신영) 등 3명의 학생이 합격하여 산업현장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환경공단에서 선발하는 KBS스카우트 프로그램에 화공과 3학년 박대국 학생이 4명이 겨루는 최종 결선에 진출하여 오는 10월 6일 10시에 방영되는 KBS 1TV에 출연하여 학교 명예를 크게 선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축구부 건축디자인과 2학년 박대인 학생이 지난 6월 중국 북경컵국제축구대회에 최종 선발되어 참가하였으며, 조선응용기계과 3학년 문재정 학생은 오는 11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아시아학생축구선수권대회에 대표로 선발되어 참가하게 됨으로써 그간 침체일로에 있던 축구부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는 그간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한 학교건설을 위해 노력하는 주영백 교장선생님의 열정과 의지가 반영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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