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스퀘어 일대 문화체험학습 실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영화관과 책방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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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서초등학교(교장 공정렬)는 지난 18일 전교생 24명이 광주 유스퀘어 일대를 탐방하는 도시문화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보성 율포버스정류장에 모여 시외버스를 타고 광주 소태역까지 이동한 뒤, 5개조로 나누어 지도교사와 함께 미션지를 가지고 직접 유스퀘어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찾아갔다. 유스퀘어에 모인 학생들은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를 관람했고, 대형 서점에서는 평소 읽고 싶었던 도서를 직접 구매하며 문화생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특히 평소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뷔페식 식당에서 다양한 음식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주문 시식함으로써 도시문화체험학습의 즐거움을 더했다.
학생들은 하루 동안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체험하며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책방 의자에 앉아 책읽기에 푹 빠져있던 1학년 백홍규 학생은 “영화도 보고,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책방에서 직접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내년에도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회천서초등학교에서는 이날의 도시문화체험학습이 도농지역 간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울나들이’, ‘도시문화체험학습’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테마체험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성 율포버스정류장에 모여 시외버스를 타고 광주 소태역까지 이동한 뒤, 5개조로 나누어 지도교사와 함께 미션지를 가지고 직접 유스퀘어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찾아갔다. 유스퀘어에 모인 학생들은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를 관람했고, 대형 서점에서는 평소 읽고 싶었던 도서를 직접 구매하며 문화생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특히 평소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뷔페식 식당에서 다양한 음식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주문 시식함으로써 도시문화체험학습의 즐거움을 더했다.
학생들은 하루 동안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체험하며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책방 의자에 앉아 책읽기에 푹 빠져있던 1학년 백홍규 학생은 “영화도 보고,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책방에서 직접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내년에도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회천서초등학교에서는 이날의 도시문화체험학습이 도농지역 간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울나들이’, ‘도시문화체험학습’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테마체험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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