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상고 디자인전시회 '가을을 디자인하다' 수업결과물 및 포트폴리오, 팬시용품디자인을 비롯한 시각디자인 등 |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나정식) 디자인과의 과제전시회가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 지난 10월 12일(토)부터 16(수)까지 광주공원 내 빛고을시민문화관(구 구동체육관)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전시회에 광주여상 디자인과 재학생들의 수업결과물 및 포트폴리오, 팬시용품디자인을 비롯한 시각디자인, 애니메이션, 조형 작품과 더불어 교원민간동아리 “목련화”의 유화작품도 함께 전시되었다.
2007년 특성화학과로 출발한 광주여상 디자인과는 기능경기대회를 비롯한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특성화고 디자인동아리와 “멀티미디어·디자인 산학맞춤형취업반”을 운영하는 등 실력 있는 예비디자이너 인력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나정식 교장은"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여중생 혹은 학부형이라면 전시장에서 광주여상 디자인과의 교육과정 결과물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는 충장로 축제와 더불어 가을의 문화예술을 느껴보기에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