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천초에 찾아온 신나는 과학교실 교육기회가 부족한 산촌에 찾아온, “온드림스쿨 다빈치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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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천초등학교(교장 임금순)는 13일 전교생 18명을 대상으로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을 개최하였다. 이 교육은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우수 인재로 구성된 대학생들의 교육기부로 작년 12월에 교육기부단을 구성하여, 전국의 농산어촌에 위치한 소규모 학교를 직접 찾아가 준비한 교육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교육의 특징은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팀들의 아이디어로 진행되었다. 공모전은 수많은 교육기부를 희망하는 대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고, 각기 다른 전공의 대학생들이 직접 구상하고 계획한 교육프로그램들로 문화, 역사,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번뜩이는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했다. 이러한 수상자들의 재능을 공모전 수상에 그치지 않고 정몽구재단의 아낌없는 지원하에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향한 교육기부 활동으로 이어진 것이다.
옴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찾아온 교육기부 대학생들은 연세대학교 공대생으로 이공계 기피현상을 타파 할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아이들이 익숙한 교과서와 과학실험실에서의 교육을 넘어서서 야외와 실내를 넘나들며 시종일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가히 폭발적인 아이들의 반응을 이끌며 성공리에 치러졌다.
아이들은 대학생 교사들과 함께 간이 천체망원경을 만들어보고, 실제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해보기도 하였다. 또한 빛에 대한 이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함께 분광기를 만들어 가시광선 속에 숨은 다채로운 빛의 색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2층에서 물풍선을 떨어뜨려도 터지지 않는 장치 만들기’를 활동주제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구상하여 만들어보고 실제 자신들이 만든 장치를 2층에서 떨어뜨려보는 실험을 통해 손수 만들고 체험하는 과학교실을 즐길 수 있었다.
산촌의 소규모 학교이기에 다양한 교육기회가 부족한 옴천초, 하지만 지난 1년간 교직원들의 수많은 노력과 열정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예술분야의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들이 읽은 작가를 초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어린이들을 위한 콘서트를 유치하였으며, 도시의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을 인재육성을 위해 화상교육시설과 태블릿 PC를 갖추고 스마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과학교육을 위해 전라남도 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발명교실과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 등을 꾸준히 추진하였으며 이번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역시 그러한 노력을 멈추지 않은 옴천초등학교의 노력이 만든 생동감 있는 교육기회였다.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며 폐교위기를 교육발전의 기회로 역전시키는 옴천초 교육, 광주광역시에서 옴천초등학교로 산촌유학을 온 2명의 학생들을 필두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옴천초등학교의 노력은 방학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교육의 특징은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팀들의 아이디어로 진행되었다. 공모전은 수많은 교육기부를 희망하는 대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고, 각기 다른 전공의 대학생들이 직접 구상하고 계획한 교육프로그램들로 문화, 역사,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번뜩이는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했다. 이러한 수상자들의 재능을 공모전 수상에 그치지 않고 정몽구재단의 아낌없는 지원하에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향한 교육기부 활동으로 이어진 것이다.
옴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찾아온 교육기부 대학생들은 연세대학교 공대생으로 이공계 기피현상을 타파 할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아이들이 익숙한 교과서와 과학실험실에서의 교육을 넘어서서 야외와 실내를 넘나들며 시종일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가히 폭발적인 아이들의 반응을 이끌며 성공리에 치러졌다.
아이들은 대학생 교사들과 함께 간이 천체망원경을 만들어보고, 실제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해보기도 하였다. 또한 빛에 대한 이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함께 분광기를 만들어 가시광선 속에 숨은 다채로운 빛의 색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2층에서 물풍선을 떨어뜨려도 터지지 않는 장치 만들기’를 활동주제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구상하여 만들어보고 실제 자신들이 만든 장치를 2층에서 떨어뜨려보는 실험을 통해 손수 만들고 체험하는 과학교실을 즐길 수 있었다.
산촌의 소규모 학교이기에 다양한 교육기회가 부족한 옴천초, 하지만 지난 1년간 교직원들의 수많은 노력과 열정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예술분야의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들이 읽은 작가를 초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어린이들을 위한 콘서트를 유치하였으며, 도시의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을 인재육성을 위해 화상교육시설과 태블릿 PC를 갖추고 스마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과학교육을 위해 전라남도 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발명교실과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 등을 꾸준히 추진하였으며 이번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역시 그러한 노력을 멈추지 않은 옴천초등학교의 노력이 만든 생동감 있는 교육기회였다.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며 폐교위기를 교육발전의 기회로 역전시키는 옴천초 교육, 광주광역시에서 옴천초등학교로 산촌유학을 온 2명의 학생들을 필두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옴천초등학교의 노력은 방학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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