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본교장 진도에 울려 퍼진 '천고의 울림' 다시초, '2014 대한민국 청소년 국악제'에서 모듬북 공연으로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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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초등학교(교장 이현식) 모듬북부는 지난 11월 1일,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청소년국악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2번째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등에서 수상한 실력파 국악영재들을 비롯해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으로 유명해 진 국악신동 등 이름을 널리 알린 참가자 340명으로 구성된 24개팀이 신명나는 무대를 다채롭게 선보인 자리였다.
그 중에서도 다시초는 웅장한 모듬북 리듬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아름다운 태평소 가락, 신명나게 돌아가는 상모까지 ‘천고의 울림’이라는 작품명에 걸맞은 공연을 보여주었다.
다시초 모듬북부는 ‘제1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및 식전 공연’, ‘제 8회 남도전통예술 전국국악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제22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이미 지역에서 이름난 실력 있는 팀이다.
학생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연습하는 정규시간 이외에도 이번 공연을 위해 점심시간과 휴일에도 틈틈이 자진하여 연습을 했다. 그들의 넘치는 재능과 남다른 감각으로 동양의 장단 속에 깃들어 있는 음악 혼을 불러내어 국악제를 찾은 관객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이현식 교장은 “이번 공연은 작은 공간에서 열심히 익힌 재능을 더 넓은 곳에서 느끼고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꿈을 향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라며 “모듬북과 태평소, 두 악기가 어우러지는 하모니의 웅장함을 만들기 위해 함께 연습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일깨우고자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등에서 수상한 실력파 국악영재들을 비롯해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으로 유명해 진 국악신동 등 이름을 널리 알린 참가자 340명으로 구성된 24개팀이 신명나는 무대를 다채롭게 선보인 자리였다.
그 중에서도 다시초는 웅장한 모듬북 리듬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아름다운 태평소 가락, 신명나게 돌아가는 상모까지 ‘천고의 울림’이라는 작품명에 걸맞은 공연을 보여주었다.
다시초 모듬북부는 ‘제1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및 식전 공연’, ‘제 8회 남도전통예술 전국국악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제22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이미 지역에서 이름난 실력 있는 팀이다.
학생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연습하는 정규시간 이외에도 이번 공연을 위해 점심시간과 휴일에도 틈틈이 자진하여 연습을 했다. 그들의 넘치는 재능과 남다른 감각으로 동양의 장단 속에 깃들어 있는 음악 혼을 불러내어 국악제를 찾은 관객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이현식 교장은 “이번 공연은 작은 공간에서 열심히 익힌 재능을 더 넓은 곳에서 느끼고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꿈을 향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라며 “모듬북과 태평소, 두 악기가 어우러지는 하모니의 웅장함을 만들기 위해 함께 연습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일깨우고자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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