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수상 활동 자신있어요” 금일초 학생들과 함께 수상안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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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금일초등학교(교장 정경진, 이하 본교) 1~6학년 78명의 학생들은 2014년 11월 12일(수)에 수상안전교실에 참여했다.
이번 수상안전교실은 해남 송호 학생수련회장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병옥 학생수련지도사의 방문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이날 강의는 위급한 수상 활동 상황을 제시하며 시작하였다. 내 친구가 물에 빠지게 된 상황을 만들어 상황극을 재연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었다. 수상 안전 수칙 중 신고의 기본 법칙을 배울 때는 학생들이 더욱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장소와 환자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본교 학생들은 구명조끼 착용법과 심폐소생술을 배워보며 신중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을 스스로 몸에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리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확한 착용법이 익숙하지 않았던 구명조끼를 저학년 학생들이 직접 착용해 보는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익혀 실제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실습하였다.
수상안전교실에 참여한 6학년 도민혁 학생은 “위급한 상황이 오면 침착한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오늘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위급한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1학년 박아름 학생은 “물에 빠져 있는 친구를 잘 도울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금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안전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천적인 안전교육을 시행할 것이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안전교실은 해남 송호 학생수련회장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병옥 학생수련지도사의 방문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이날 강의는 위급한 수상 활동 상황을 제시하며 시작하였다. 내 친구가 물에 빠지게 된 상황을 만들어 상황극을 재연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었다. 수상 안전 수칙 중 신고의 기본 법칙을 배울 때는 학생들이 더욱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장소와 환자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본교 학생들은 구명조끼 착용법과 심폐소생술을 배워보며 신중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을 스스로 몸에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리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확한 착용법이 익숙하지 않았던 구명조끼를 저학년 학생들이 직접 착용해 보는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익혀 실제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실습하였다.
수상안전교실에 참여한 6학년 도민혁 학생은 “위급한 상황이 오면 침착한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오늘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위급한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1학년 박아름 학생은 “물에 빠져 있는 친구를 잘 도울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금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안전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천적인 안전교육을 시행할 것이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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