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석고, 무지개봉사단 후원금 전달 자매결연 사회복지 시설에 1200만원 기부...
| ||||
|
광주서석고등학교(교장 정백영)는 지난 22일(월)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매결연한 사회복지 시설에 무지개봉사단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하였다.
광주서석고 무지개봉사단은 1998년 창립한 이후 자매결연한 사회복지 시설에 후원금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2억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세실리아 요양원’외 7개 사회복지 시설과 자매결연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후원금은 매년 학년 초에 모든 학생과 교사들이 ‘무지개공동회’에 가입한 후 매월 적립하여 마련되었다.
이 밖에도 광주서석고는 생명사랑 나눔실천으로 매년 헌혈활동을 하여 대한 적십자사로부터 헌혈로 생명을 나누는 아름다운 학교로 지정되었다.
또한, 사랑의 연탄나르기 운동 및 매주 토요일 1,2학년 학생들의 여러 사회복지기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을 좋은 사회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광주서석고 무지개봉사단은 1998년 창립한 이후 자매결연한 사회복지 시설에 후원금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2억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세실리아 요양원’외 7개 사회복지 시설과 자매결연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후원금은 매년 학년 초에 모든 학생과 교사들이 ‘무지개공동회’에 가입한 후 매월 적립하여 마련되었다.
이 밖에도 광주서석고는 생명사랑 나눔실천으로 매년 헌혈활동을 하여 대한 적십자사로부터 헌혈로 생명을 나누는 아름다운 학교로 지정되었다.
또한, 사랑의 연탄나르기 운동 및 매주 토요일 1,2학년 학생들의 여러 사회복지기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을 좋은 사회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