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초 ‘웃음꽃이 활짝’, 이색적인 방학식 다양한 영역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칭찬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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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1일 순천 송광초등학교(교장 김재흥)는 이색적인 겨울방학식을 가졌다. 이번 방학식은 글쓰기 대회, 자유탐구대회, 학생발명 창의교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칭찬하는 자리였다.
송광초는 방학 전 일 주일 동안 ‘도꿈이 희망교실’을 운영하였는데, 학년별로 케잌 만들기, 반지 만들기, 시장 체험 등 학생들이 선택한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상품을 운동화, 가방, 외투 등 각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스스로 골라보고 방학식에서 시상식을 가진 것이다.
시상식에 이어 김교장은 학생들을 칭찬하며, 2014학년도는 우리 학교가 비록 규모는 작지만 27명의 학생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큰 역량을 발휘한 한 해였다고 회상하였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꼭 이룰 수 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당부를 하였다.
소감을 묻는 김교장의 질문에 6학년 정다혜 학생은 “저는 올해 자유탐구대회와 학생발명 창의교실에 참가해서 금상과 우수상을 받았어요. 준비할 때는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즐거웠고, 상을 받았을 때는 날아갈 듯이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선물까지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해요. 감사합니다.”라며 활짝 웃었다.
송광초 아이들의 겨울 방학은 이렇게 칭찬과 격려, 행복한 웃음으로 시작되었다.
송광초는 방학 전 일 주일 동안 ‘도꿈이 희망교실’을 운영하였는데, 학년별로 케잌 만들기, 반지 만들기, 시장 체험 등 학생들이 선택한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상품을 운동화, 가방, 외투 등 각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스스로 골라보고 방학식에서 시상식을 가진 것이다.
시상식에 이어 김교장은 학생들을 칭찬하며, 2014학년도는 우리 학교가 비록 규모는 작지만 27명의 학생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큰 역량을 발휘한 한 해였다고 회상하였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꼭 이룰 수 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당부를 하였다.
소감을 묻는 김교장의 질문에 6학년 정다혜 학생은 “저는 올해 자유탐구대회와 학생발명 창의교실에 참가해서 금상과 우수상을 받았어요. 준비할 때는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즐거웠고, 상을 받았을 때는 날아갈 듯이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선물까지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해요. 감사합니다.”라며 활짝 웃었다.
송광초 아이들의 겨울 방학은 이렇게 칭찬과 격려, 행복한 웃음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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