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사시오∼ 꽃을 사∼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의 꽃이로구나∼”
광양평생교육관, 제18회 광양매화축제 7개 분야 공연봉사
2015. 03.19(목) 16:11
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여민구) 사랑나눔 봉사단은 3월 18일과 20일 광양시 다압면 제18회 광양매화축제 행사장에서 공연봉사를 실시하였다.

평생교육을 통하여 습득한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참가하여 광양매화축제의 대표적인 공연봉사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특히 이날 장미숙 강사 외 9명의 가야금 공연에서는 꽃타령의 노래가 홍쌍리 매화마을에 울러퍼져 매화꽃과 함께 더 없는 장관을 연출했다.

공연봉사는 3월 18일 한국무용, 가야금, 밸리댄스, 통기타 등 4개 분야 공연에 이어 3월 20일에는 관악합주, 댄스스포츠, 사물놀이 등 3개 분야 총 7개 분야 73명의 봉사단이 참가하여 상춘객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한편, 제18회 광양매화축제는 3월 14일부터 3월 22일부터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에서 ‘꽃길따라 물길따라 섬진강 여행’이라는 슬로건과 ‘봄 매화, 여름 매실로 우리 모두 힐링합시다!’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광양평생교육관 여민구 관장은 “사랑나눔 봉사단 활동이 지역사회에 행복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광양평생교육관에서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하였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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