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나눔으로 함께하는 기쁨 · 배우는 즐거움 ' “나주, 교육 재능기부로 소통을 나누는「오색무지개」동아리 활동 ”
| ||||
|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4. 2.(목) 학부모 교육 재능기부로「오색무지개」한지공예 동아리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색무지개」한지공예는 이해경 학부모의 교육 재능 기부를 통하여 10명의 동아리 회원들이 4월~12월까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한지공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소개와 4각 컵받침을 직접 만드는 과정으로 실시하였다. 앞으로 다양한 색상의 전통 한지를 이용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작은 소품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구들을 직접 제작하고 만들어봄으로써 취미생활 및 역량 계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미영 학부모는 “2년전 처음 접한 한지공예를 다시 배울 수 있는 기쁨과,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 집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오인성 교육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교육 재능기부를 통해 학부모들간의 소통과 나눔으로 함께하는 기쁨 · 배우는 즐거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색무지개」한지공예는 이해경 학부모의 교육 재능 기부를 통하여 10명의 동아리 회원들이 4월~12월까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한지공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소개와 4각 컵받침을 직접 만드는 과정으로 실시하였다. 앞으로 다양한 색상의 전통 한지를 이용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작은 소품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구들을 직접 제작하고 만들어봄으로써 취미생활 및 역량 계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미영 학부모는 “2년전 처음 접한 한지공예를 다시 배울 수 있는 기쁨과,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 집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오인성 교육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교육 재능기부를 통해 학부모들간의 소통과 나눔으로 함께하는 기쁨 · 배우는 즐거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