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은 뉴스 앵커 삼계중,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로직업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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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삼계중학교(교장 정진홍) 2학년 학생들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담양파밍하우스, 장성유림회관 등 3곳을 매주 1곳씩 학급별로 번갈아가며 찾아가 진로직업체험 및 인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지난 5월 11일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한 학생들은 ‘꿈 찾는 뉴스’를 진행하고 돌아왔다. 화면을 통해서만 접하는 방송의 세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들은 PD, 카메라감독, 음향감독, 영화감독 등 미디어 관련 분야의 직종과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아나운서의 꿈을 키우고 있는 김여름(2학년) 학생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평소 관심이 있다고는 하지만 막연했었는데 PD, 음향감독, 리포터 등 각자 역할을 맡은 친구들과 함께 뉴스를 만들고, 무엇보다 직접 카메라 앞에 서보니까 진짜 아나운서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를 진행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담양파밍하우스를 방문한 학생들은 우리 지역에서 재배되는 양질의 곡물과 과일을 이용하여 향긋하고 맛있는 쿠키와 케잌을 만들면서 베이커리 관련 진로직업체험을 하고 바람직한 식습관과 음식소비문화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 다른 학생들은 장성유림회관으로 가서 모두 전통 선비복장으로 갈아입은 채 우리의 전통예절과 삼강오륜 등을 배우고, 인근에 있는 필암서원을 둘러보면서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장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웠다.
이번 진로직업체험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 삼계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구미란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자 하는 자유학기제의 기본 취지에 맞게 여러 가지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로탐색기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이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월 11일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한 학생들은 ‘꿈 찾는 뉴스’를 진행하고 돌아왔다. 화면을 통해서만 접하는 방송의 세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들은 PD, 카메라감독, 음향감독, 영화감독 등 미디어 관련 분야의 직종과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아나운서의 꿈을 키우고 있는 김여름(2학년) 학생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평소 관심이 있다고는 하지만 막연했었는데 PD, 음향감독, 리포터 등 각자 역할을 맡은 친구들과 함께 뉴스를 만들고, 무엇보다 직접 카메라 앞에 서보니까 진짜 아나운서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를 진행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담양파밍하우스를 방문한 학생들은 우리 지역에서 재배되는 양질의 곡물과 과일을 이용하여 향긋하고 맛있는 쿠키와 케잌을 만들면서 베이커리 관련 진로직업체험을 하고 바람직한 식습관과 음식소비문화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 다른 학생들은 장성유림회관으로 가서 모두 전통 선비복장으로 갈아입은 채 우리의 전통예절과 삼강오륜 등을 배우고, 인근에 있는 필암서원을 둘러보면서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장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웠다.
이번 진로직업체험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 삼계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구미란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자 하는 자유학기제의 기본 취지에 맞게 여러 가지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로탐색기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이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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