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지원청“골든타임을 잡아라” 학부모-학생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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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기식)은 5월 16일(토) 관내 초등학교 40가족 학부모-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나 가정 혹은 지역사회에서 심정지 환자나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를 목격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하여 실시됐다.
이날 전라남도대한적십자사에서 이영훈 팀장을 중심으로 4명의 강사가 참여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전염병 손 씻기만 잘 하여도 70% 가 예방됩니다 등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이라 참여하는 학생들의 교육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학부모들도 교육과 실습까지 모두 참여하여 평소 들어보기만 했던 “4분의 기적”이라 일컫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이해한 후 직접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을 새삼 인식하였으며 또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응급처치요령을 배워놓으면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며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한 학교와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을 목표로, 앞으로도 각종 교육관련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학부모와 연계를 통하여 보다 안전한 학교,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나 가정 혹은 지역사회에서 심정지 환자나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를 목격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하여 실시됐다.
이날 전라남도대한적십자사에서 이영훈 팀장을 중심으로 4명의 강사가 참여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전염병 손 씻기만 잘 하여도 70% 가 예방됩니다 등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이라 참여하는 학생들의 교육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학부모들도 교육과 실습까지 모두 참여하여 평소 들어보기만 했던 “4분의 기적”이라 일컫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이해한 후 직접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을 새삼 인식하였으며 또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응급처치요령을 배워놓으면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며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한 학교와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을 목표로, 앞으로도 각종 교육관련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학부모와 연계를 통하여 보다 안전한 학교,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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