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꿈이 익는 따뜻한 교실, 모두가 웃는 행복한 학교를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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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에서는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2015. 5. 15.(월) 해남관내 유·초·중·고·기관·교육지원청 1원 36교, 2기관, 40개팀 1,100여명이 참여한 제17회 교육가족 한마음체육대회가 개최 되었다.
해남교육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자로서의 청렴과 책무성을 다짐하고 교육공동체간의 의사소통으로 교육력을 향상, 학교교육 발전을 위한 다짐대회를 열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초·중·고 기관 교육가족 친목경기대회를 열어 상호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유·초·중·고 전체 교육가족 이 참여한 친목 경기는 배구, 윷놀이, 단체줄넘기, 3인4각달리기 대회가 열띤 응원 속에 펼쳐져 교직원 간의 상호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기 결과를 떠나 해남 농어촌학교에서 건강한 심신을 뽐내는 교원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근무지에 대한 애착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이날 대회사에서 우리는 그동안 학생들의 행복 실현을 위해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갖춘 학생, 배려하고 협력하는 학생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 아래 함께 힘쓰고 있으니 분명 보람된 결실로 맺어지리라 믿는다며 혼신의 노력을 강조했고, 교육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교원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남교육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자로서의 청렴과 책무성을 다짐하고 교육공동체간의 의사소통으로 교육력을 향상, 학교교육 발전을 위한 다짐대회를 열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초·중·고 기관 교육가족 친목경기대회를 열어 상호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유·초·중·고 전체 교육가족 이 참여한 친목 경기는 배구, 윷놀이, 단체줄넘기, 3인4각달리기 대회가 열띤 응원 속에 펼쳐져 교직원 간의 상호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기 결과를 떠나 해남 농어촌학교에서 건강한 심신을 뽐내는 교원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근무지에 대한 애착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이날 대회사에서 우리는 그동안 학생들의 행복 실현을 위해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갖춘 학생, 배려하고 협력하는 학생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 아래 함께 힘쓰고 있으니 분명 보람된 결실로 맺어지리라 믿는다며 혼신의 노력을 강조했고, 교육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교원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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