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곳은 어떨까? 영남초, 푸름이 이동 환경 교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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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초(교장 박윤섭)는 1일 초록우산과 함께 하는 푸름이 이동 환경 교실을 실시했다. 초록지팡이에서 실시하고 있는 푸름이 이동 환경 교실 차량이 영남초로 방문하여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눠 수업을 실시했다.
1~3학년은 ‘우리 주위의 곤충에 대해 알아봅시다.’라는 주제로 곤충을 구분하는 법, 우리 주위에 사는 곤충의 모습, 환경을 지켜야하는 까닭과 그 방법에 대해 배웠다. 사전과제로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을 찾아 그림을 그려보았다.
4~6학년은 ‘물방울 여행기’라는 주제로 물의 순환과 물의 오염원을 알아보았다. 평소 생활습관 중 자신의 물 습관을 찾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마예진 학생은 “곤충을 직접 자세히 관찰한 것이 즐거웠다.”고 하였으며 6학년 류지성 학생은 “나의 물 사용 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물이 순환되는 모습을 보니 충격적이었다. 앞으로 환경을 위해 나의 생활태도를 바꿔야 겠다.”고 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푸름이 이동 환경 교실을 통해 친환경생활습관을 정착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시간을 가졌다.
1~3학년은 ‘우리 주위의 곤충에 대해 알아봅시다.’라는 주제로 곤충을 구분하는 법, 우리 주위에 사는 곤충의 모습, 환경을 지켜야하는 까닭과 그 방법에 대해 배웠다. 사전과제로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을 찾아 그림을 그려보았다.
4~6학년은 ‘물방울 여행기’라는 주제로 물의 순환과 물의 오염원을 알아보았다. 평소 생활습관 중 자신의 물 습관을 찾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마예진 학생은 “곤충을 직접 자세히 관찰한 것이 즐거웠다.”고 하였으며 6학년 류지성 학생은 “나의 물 사용 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물이 순환되는 모습을 보니 충격적이었다. 앞으로 환경을 위해 나의 생활태도를 바꿔야 겠다.”고 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푸름이 이동 환경 교실을 통해 친환경생활습관을 정착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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