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토탐방 ․ booksori(북소리)
좌야초, 생각과 마음이 열리는 독서 동아리
2015. 06.04(목) 15:54
좌야초등학교는(교장 이석현) 매주 금요일 학생 독서 동아리 ‘독토탐방’과 학부모 독서 동아리 booksori(북소리)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청 소속 김기웅 사서선생님, 좌야초 교사 신효례선생님께서 함께 진행하는 독서 동아리는 학생들이 선정한 도서를 미리 읽어 오면 토론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책과 관련된 주제를 정하여 글쓰기 지도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지만 활동이 끝나면 뭔가를 얻어가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였다.

학급의 ‘책 읽어주기’활동에 참여하는 어머님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학부모 독서 동아리 booksori(북소리)에서는 짐 트렐리즈의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이라는 책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한 후, 그림책 읽는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학부모님들은 그림책 덕분에 즐거움과 기쁨이 솟아난다고 한다.

좌야초 이석현 교장은 “책읽기는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잘 형성되게 하며 이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인재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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