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평생교육관 「서양화 회원展」개최 전시실 세 번째 이야기 “화폭에 자연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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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건호)은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시실 세 번째 이야기로 「서양화 회원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화폭에 자연을 담다”는 주제로 우리 교육관 서양화강좌(지도강사:양재영) 수강생 13명의 작품 25점이 전시되었다.
득량만의 하루, 해창만, 나로도 일후 등 고흥지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과, 사랑, 치유, 발리의 추억 등 심상의 회화를 표현한 작품들로 꾸며 관람객들이 고향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전시에 참여한 수강생 13명은 올해 열린 제10회 대한민국남농미술대전에 특별상(손양래), 특선(박순덕, 송행준, 송동하, 김현옥, 김지연), 입선(노온자, 김성숙, 최성자, 박율아, 이주향, 김용주, 송일환)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전시는 “화폭에 자연을 담다”는 주제로 우리 교육관 서양화강좌(지도강사:양재영) 수강생 13명의 작품 25점이 전시되었다.
득량만의 하루, 해창만, 나로도 일후 등 고흥지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과, 사랑, 치유, 발리의 추억 등 심상의 회화를 표현한 작품들로 꾸며 관람객들이 고향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전시에 참여한 수강생 13명은 올해 열린 제10회 대한민국남농미술대전에 특별상(손양래), 특선(박순덕, 송행준, 송동하, 김현옥, 김지연), 입선(노온자, 김성숙, 최성자, 박율아, 이주향, 김용주, 송일환)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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