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도사초, 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아로파나눔장터 열려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서로 협동하는 아주 뜻깊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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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사초등학교(교장 백남근)는 지난 7월 20일, 전교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아로파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생활 자원의 재활용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 사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 진행을 위해 학생들은 전교학생다모임 회의를 열어 자치적으로 계획을 세웠다. 먹거리 장터에 판매할 음식 종류, 메뉴판, 가격표 등을 토의를 통해 스스로 결정하였고, 기부하여 판매할 물품(의류, 도서, 장난감, 문구류 등)에 대한 가격을 스스로 책정하고 판매하는 등 학생들이 행사의 주체가 되어 운영되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가져온 물품을 모두 판매하고, 맛있는 먹거리 장터에서 먹거리도 팔고 먹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백남근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행사가 빛이 났다.”며 “아로파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말로 ‘사랑, 나눔, 협동’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학생들이 오늘 나눔 장터를 통해서 ‘아로파’라는 말처럼 스스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서로 협동하는 아주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약 45만원은 전교학생다모임 회의에서 결정된 대로 아우인형을 입양하고, 교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 진행을 위해 학생들은 전교학생다모임 회의를 열어 자치적으로 계획을 세웠다. 먹거리 장터에 판매할 음식 종류, 메뉴판, 가격표 등을 토의를 통해 스스로 결정하였고, 기부하여 판매할 물품(의류, 도서, 장난감, 문구류 등)에 대한 가격을 스스로 책정하고 판매하는 등 학생들이 행사의 주체가 되어 운영되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가져온 물품을 모두 판매하고, 맛있는 먹거리 장터에서 먹거리도 팔고 먹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백남근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행사가 빛이 났다.”며 “아로파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말로 ‘사랑, 나눔, 협동’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학생들이 오늘 나눔 장터를 통해서 ‘아로파’라는 말처럼 스스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서로 협동하는 아주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약 45만원은 전교학생다모임 회의에서 결정된 대로 아우인형을 입양하고, 교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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