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er & Leader 캠프! 영광교육지원청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학생의 집과 영재교육원에서 영재학생과 학부모 108명을 대상
| ||||
|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학생의 집과 영재교육원에서 영재학생과 학부모 108명을 대상으로 Reader & Leader 캠프를 실시하였다.
첫째 날은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특강과 ‘내 짝꿍 최영대’, ‘아름다운 가치 사전’의 채인선 작가와의 대화 시간,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익혔다.
둘째 날은 ‘Reading으로 Lead하라!’ 시간을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에 대한 진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중학생이 된 아들과 처음으로 속마음을 나눈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관수 교육장은 “해리 트루먼은 독서가(Reader)가 다 지도자(Leader)는 아니다. 그러나 모든 지도자(Leader)는 반드시 독서가(Reader)여야 한다는 명언을 남겼다”며 “대부분의 성공한 리더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책을 많이 읽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친다며 책 읽는 영광의 영재 학생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첫째 날은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특강과 ‘내 짝꿍 최영대’, ‘아름다운 가치 사전’의 채인선 작가와의 대화 시간,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익혔다.
둘째 날은 ‘Reading으로 Lead하라!’ 시간을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에 대한 진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중학생이 된 아들과 처음으로 속마음을 나눈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관수 교육장은 “해리 트루먼은 독서가(Reader)가 다 지도자(Leader)는 아니다. 그러나 모든 지도자(Leader)는 반드시 독서가(Reader)여야 한다는 명언을 남겼다”며 “대부분의 성공한 리더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책을 많이 읽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친다며 책 읽는 영광의 영재 학생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