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육청, 행복한 음악 소풍 떠나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우쿨렐레 동아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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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7시, 대부분의 직원이 퇴근한 강진교육지원청은 3층 다산知실에서 흘러나오는 경쾌한 현악기 소리로 가득 채워진다. 바로 교학상장 동아리, ‘음악 소풍’의 우쿨렐레 연주 소리다.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문덕근)의 교학상장 동아리는 교원, 학생들이 수업과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특기를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청 직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운영해 보기로 하고 교육장,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15명의 직원이 동아리 참여를 신청하였다. 매주 목요일 일과 후에 초빙 강사로부터 2시간씩 우쿨렐레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손에 물집이 잡히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쿨렐레의 경쾌함, 함께 연주하고 노래하는 즐거움에 매료된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8월 26일, 음악 소풍은 첫 연주회를 열었다. 강진청과 보성청이 합동으로 실시한 행정교육서비스 연수 시작 전, 보성에서 온 손님들을 환영하며 3곡을 연주한 것이다. 그간의 노력이 모여 소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연주와 노래를 선보였고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오는 9월 14일에는 강진군립도서관 개관식 식전행사에 초대 받는 등, 이곳저곳에서 연주 초청 의뢰가 쏟아져 음악 소풍은 그야말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문덕근 교육장은 “감성 능력은 아름다움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이며 아름다움의 체험은 업무능력의 제고와 긴밀히 연계된다.”며 감성 체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행동하는 자만이 배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강진청은 감성을 체험하고 행동으로 배우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문덕근)의 교학상장 동아리는 교원, 학생들이 수업과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특기를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청 직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운영해 보기로 하고 교육장,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15명의 직원이 동아리 참여를 신청하였다. 매주 목요일 일과 후에 초빙 강사로부터 2시간씩 우쿨렐레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손에 물집이 잡히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쿨렐레의 경쾌함, 함께 연주하고 노래하는 즐거움에 매료된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8월 26일, 음악 소풍은 첫 연주회를 열었다. 강진청과 보성청이 합동으로 실시한 행정교육서비스 연수 시작 전, 보성에서 온 손님들을 환영하며 3곡을 연주한 것이다. 그간의 노력이 모여 소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연주와 노래를 선보였고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오는 9월 14일에는 강진군립도서관 개관식 식전행사에 초대 받는 등, 이곳저곳에서 연주 초청 의뢰가 쏟아져 음악 소풍은 그야말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문덕근 교육장은 “감성 능력은 아름다움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이며 아름다움의 체험은 업무능력의 제고와 긴밀히 연계된다.”며 감성 체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행동하는 자만이 배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강진청은 감성을 체험하고 행동으로 배우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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