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를 찾아 떠나는 체험학습 덕진초등학교 숲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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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완도에 위치한 전라남도 청소년수련원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청소년수련원의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숲과 바다를 거닐며 학생들에게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된 알찬 일정의 체험학습이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담당 선생님의 2회에 걸친 사전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수준에 적합한 체험 프로그램인지, 안전사고의 위험 요소는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철저한 안전교육 후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청소년수련원의 특별프로그램인 ‘짚라인 타기’, ‘스포츠 클라이밍’ 등의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체험활동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줘 함께 지켜 본 선생님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이어진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시간에도 학생들은 스스로 준비한 멋진 공연으로 자신이 가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 또 한 번 선생님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다음 날에는 ‘난대림, 치유의 길을 걷다’ 라는 주제 아래, 숲해설가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동백숲 트레킹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나뭇잎 하나에도 호기심을 보이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숲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조류 전시실과 장보고 기념관까지 둘러보는 꽉 찬 일정의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덕진초등학교 학생들은 좀 더 진취적인 생각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담당 선생님의 2회에 걸친 사전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수준에 적합한 체험 프로그램인지, 안전사고의 위험 요소는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철저한 안전교육 후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청소년수련원의 특별프로그램인 ‘짚라인 타기’, ‘스포츠 클라이밍’ 등의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체험활동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줘 함께 지켜 본 선생님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이어진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시간에도 학생들은 스스로 준비한 멋진 공연으로 자신이 가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 또 한 번 선생님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다음 날에는 ‘난대림, 치유의 길을 걷다’ 라는 주제 아래, 숲해설가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동백숲 트레킹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나뭇잎 하나에도 호기심을 보이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숲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조류 전시실과 장보고 기념관까지 둘러보는 꽉 찬 일정의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덕진초등학교 학생들은 좀 더 진취적인 생각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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