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중 자유학기로 ‘내일을 디자인 하다’ 전교생 대상으로 진로 도예비전 캠프와 직업인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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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중(교장 이성용)은 자유학기제 희망학교(1학년 2학기)로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지난 10월 6일~7일에는 1학년 진로캠프를 운영한데 이어 13일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도예비전 캠프와 직업인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보성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한 1박2일 진로캠프는 완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지원으로 ‘완도의 내일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지역과 자신의 미래를 연결하여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밤에는 천문과학관에서 별자리 관측과 우주여행 영상 체험 활동도 벌여 우주까지 펼쳐가는 비전을 품고 꿈의 실현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13일에 실시한 도예 비전 캠프는 자신의 꿈을 타일에 새기고 액자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다짐을 써 넣었다. 자신의 꿈 액자는 1년간 학교 현관에 게시하여 학교 생활동안 자신의 목표와 실천의지를 다지는 징표로 삼는다.
숙련기술 직업인 초청 강연에는 김국상 대한민국 명장(금속도장) 초청 강연을 통해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키워온 삶에 대한 감동과 함께 기술자의 꿈을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1학년 박민경은 “어렴풋한 느낌으로만 지녀왔던 꿈을 ‘내일을 디자인 하다’를 통해 우주과학자의 꿈을 설계하고 ‘도예 비전 캠프’를 통해 내 꿈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웠으며 꿈과 관련된 여러 취미 활동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유학기제가 내 꿈을 찾고 나의 내일을 이뤄가는 데 큰 계기가 되었다.”며 밝게 웃었다.
보성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한 1박2일 진로캠프는 완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지원으로 ‘완도의 내일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지역과 자신의 미래를 연결하여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밤에는 천문과학관에서 별자리 관측과 우주여행 영상 체험 활동도 벌여 우주까지 펼쳐가는 비전을 품고 꿈의 실현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13일에 실시한 도예 비전 캠프는 자신의 꿈을 타일에 새기고 액자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다짐을 써 넣었다. 자신의 꿈 액자는 1년간 학교 현관에 게시하여 학교 생활동안 자신의 목표와 실천의지를 다지는 징표로 삼는다.
숙련기술 직업인 초청 강연에는 김국상 대한민국 명장(금속도장) 초청 강연을 통해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키워온 삶에 대한 감동과 함께 기술자의 꿈을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1학년 박민경은 “어렴풋한 느낌으로만 지녀왔던 꿈을 ‘내일을 디자인 하다’를 통해 우주과학자의 꿈을 설계하고 ‘도예 비전 캠프’를 통해 내 꿈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웠으며 꿈과 관련된 여러 취미 활동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유학기제가 내 꿈을 찾고 나의 내일을 이뤄가는 데 큰 계기가 되었다.”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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