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곡성 인재 육성! 2015. 세계시민교육동아리 봉사활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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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찬주)은 10월 31일 노인주거 의료 복지시설 한우리 공동체와 석곡면, 고달면 독거노인 대상으로 곡성중, 석곡중, 옥과중 동아리 학생으로 이루어진 세계시민교육동아리 학생,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세계시민교육동아리는 곡성중, 석곡중, 옥과중 1,2학년 학생 30명으로 구성하여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곡성의 자연환경, 문화, 학교생활을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을 배양하여 국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곡성 인재 육성을 위한 동아리이다.
학생들은 학교별 봉사활동 준비물과 위문품을 가지고 노인주거 의료시설인 한우리공동체와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노인을 찾아가서 식사수발, 책 읽어드리기, 하루 손자되어 말벗하기, 주변 환경정리 및 청소, 의류 세탁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방문을 기쁘게 맞이하신 할머니는 친손녀, 손자는 아니지만 학생들의 모습만 봐도 사랑스럽고, 가정에서 하지도 않는 어려운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셨다고 한다.
또한 전날 수학여행을 마치고 아침 일찍 봉사활동을 참여한 옥과중 학생들은 몸이 조금 피곤하지만 우리들의 부족하고 서툰 활동에 격려해주시고 감사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우리 지역의 많은 소외받고 외로운 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불만이 많았던 우리의 현재 생활을 돌이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다.
곡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하여 우리 지역의 소외 계층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 등 포용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음 달에도 세계시민교육동아리 학생들의 나눔의 손길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시민교육동아리는 곡성중, 석곡중, 옥과중 1,2학년 학생 30명으로 구성하여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곡성의 자연환경, 문화, 학교생활을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을 배양하여 국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곡성 인재 육성을 위한 동아리이다.
학생들은 학교별 봉사활동 준비물과 위문품을 가지고 노인주거 의료시설인 한우리공동체와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노인을 찾아가서 식사수발, 책 읽어드리기, 하루 손자되어 말벗하기, 주변 환경정리 및 청소, 의류 세탁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방문을 기쁘게 맞이하신 할머니는 친손녀, 손자는 아니지만 학생들의 모습만 봐도 사랑스럽고, 가정에서 하지도 않는 어려운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셨다고 한다.
또한 전날 수학여행을 마치고 아침 일찍 봉사활동을 참여한 옥과중 학생들은 몸이 조금 피곤하지만 우리들의 부족하고 서툰 활동에 격려해주시고 감사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우리 지역의 많은 소외받고 외로운 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불만이 많았던 우리의 현재 생활을 돌이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다.
곡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하여 우리 지역의 소외 계층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 등 포용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음 달에도 세계시민교육동아리 학생들의 나눔의 손길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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