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목포공공도서관, 목포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 ||||
|
전라남도교육청 목포공공도서관(관장 김기정)은 지난 26일 목포공공도서관에서 목포경찰서(서장 안병갑)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목포공공도서관은 현재 목포경찰서 등 15개 기관·단체에 순회문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목포경찰서는 그 중 한 기관으로 전투경찰대 및 유치관리팀 소속 직원 150여명이 순회문고의 혜택을 받고 있다.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순회문고는 학생 및 지역민들의 정서함양과 독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도서관과 지리적으로 멀거나 독서 환경이 열악한 학교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버스가 직접 방문하여 대량의 도서를 장기 대출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협약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도서를 제공함으로써 경찰들의 정서함양과 사기진작으로 작전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포경찰서 안병갑 서장은 “도서관 홍보와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고 상호간 발전적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목포공공도서관 김기정 관장은 “우리 도서관의 도서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순회문고 외에도 각종 독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목포공공도서관은 현재 목포경찰서 등 15개 기관·단체에 순회문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목포경찰서는 그 중 한 기관으로 전투경찰대 및 유치관리팀 소속 직원 150여명이 순회문고의 혜택을 받고 있다.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순회문고는 학생 및 지역민들의 정서함양과 독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도서관과 지리적으로 멀거나 독서 환경이 열악한 학교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버스가 직접 방문하여 대량의 도서를 장기 대출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협약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도서를 제공함으로써 경찰들의 정서함양과 사기진작으로 작전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포경찰서 안병갑 서장은 “도서관 홍보와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고 상호간 발전적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목포공공도서관 김기정 관장은 “우리 도서관의 도서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순회문고 외에도 각종 독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