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다가가는 미술관 체험 ‘문화예술 토요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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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찬주)은 ‘인성과 감성이 어우러진 미술관 체험 ’ 이라는 주제로 토요휴무일을 활용해 담양 대담미술관 일대에서 관내 초, 중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토요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담양의 대담미술관에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한 인성교육,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관람, 나만의 사각접시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인성과 감성이 한 뼘 자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호남기후변화체험관에서는 해설사와 함께 기후변화체험관을 관람한 후 야외에서 이루어진 자연 생태 교육, 천연재료를 이용한 전통 놀잇감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필요성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문화예술 토요프로그램은 ‘나홀로 학생’이나 문화 소외 계층 학생 등을 대상으로 2회째 운영되고 있으며 내용은 문화 체험과 창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찬주 교육장은 “나홀로 학생이나 문화 소외 계층 학생들이 좀 더 다양하고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통해 바람직한 여가 시간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며 풍부한 감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욱더 보람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의 대담미술관에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한 인성교육,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관람, 나만의 사각접시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인성과 감성이 한 뼘 자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호남기후변화체험관에서는 해설사와 함께 기후변화체험관을 관람한 후 야외에서 이루어진 자연 생태 교육, 천연재료를 이용한 전통 놀잇감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필요성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문화예술 토요프로그램은 ‘나홀로 학생’이나 문화 소외 계층 학생 등을 대상으로 2회째 운영되고 있으며 내용은 문화 체험과 창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찬주 교육장은 “나홀로 학생이나 문화 소외 계층 학생들이 좀 더 다양하고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통해 바람직한 여가 시간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며 풍부한 감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욱더 보람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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