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무안, 영광, 장성교육지원청 행감 각 지역교육지원청 행감자료 부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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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교육위(위원장 김탁)는 24일(화)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노형석),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용석),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만)에 대한 2015년 행정사무감사를 함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함평교육지원청 노형석 교육장의 업무보고 및 간부소개를 시작으로 4개 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다.
오전 질의에 학교장 출석은 시간과 협소한 감사장 여건으로 함평교육지원청과 영광교육지원청에 대한 질의를 하고 오후에는 무안교육지원청, 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집중 질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오전 첫 질의에 나선 이장석(영광)의원은 “2014년 행정사무감 지적사항을 보완해서 다음해에는 같은 내용으로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말아야 함에도 2015년 사무감사에 자료준비가 부족하다” 며“통계 자체도 제출한 자료마다 서로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한 “예산 집행에 있어서 금년에 집행해야 할 예산이 아직도 1%밖에 집행이 되지 않은 항목이 있다.”고 질타했다. 이어 질의에 나선 임용수(함평)의원 또한 자료준비가 부실하고 제출한 자료도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수치가 맞지 않다고 지적할 정도로 금번 각 지역교육청에 행정사무감사 준비가 부실하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이어진 질의에서 “일부 교사들이 특성화고등학생들을 일컬어 사회부적응학생 또는 꼴통이라는 표현으로 듣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어떻게 교사 입으로 학생을 꼴통이니 사회부적응학생으로 표현하는지! 이렇게 교사들부터 부적절하게 표현하는 학생들이라면 어느 부모가 특성화고에 학생들을 보내겠냐“며 참석한 학교장 및 교사들을 크게 질타했다.
또한 실습나간 학생들 관리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학생들이 산업체 실습을 나가 어른들 앞에서 흡연하는 등 무례하고 좋지 않은 행동으로 업체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심어주고 있다”며 취업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 또한 학교에서 가르쳐야할 중요한 교육이므로 신중하게 지도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질의에 나선 강정일(광양)의원은 “2014년 감사 때 지적한 지역 문구점 이용률이 저조해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주문했는데, 금번 자료를 검토한 결과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이 서로 다른 자료를 제출해서 수치를 믿을 수 없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영세기업 보호차원에서 학교 앞 문구점 이용률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각 지역청 마다 지적했던 학교에서 분리수거한 재활용품 활용에 처리에 대해 기준이 없어 적절하게 처리를 못하고 있다며,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업체와 협의해 분리수거한 재활용품을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다음 전라남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25(수)일 곡성교육지원청·담양교육지원청·순천교육지원청·고흥교육지원청을 상대로 곡성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질의에 학교장 출석은 시간과 협소한 감사장 여건으로 함평교육지원청과 영광교육지원청에 대한 질의를 하고 오후에는 무안교육지원청, 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집중 질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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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첫 질의에 나선 이장석(영광)의원은 “2014년 행정사무감 지적사항을 보완해서 다음해에는 같은 내용으로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말아야 함에도 2015년 사무감사에 자료준비가 부족하다” 며“통계 자체도 제출한 자료마다 서로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한 “예산 집행에 있어서 금년에 집행해야 할 예산이 아직도 1%밖에 집행이 되지 않은 항목이 있다.”고 질타했다. 이어 질의에 나선 임용수(함평)의원 또한 자료준비가 부실하고 제출한 자료도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수치가 맞지 않다고 지적할 정도로 금번 각 지역교육청에 행정사무감사 준비가 부실하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이어진 질의에서 “일부 교사들이 특성화고등학생들을 일컬어 사회부적응학생 또는 꼴통이라는 표현으로 듣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어떻게 교사 입으로 학생을 꼴통이니 사회부적응학생으로 표현하는지! 이렇게 교사들부터 부적절하게 표현하는 학생들이라면 어느 부모가 특성화고에 학생들을 보내겠냐“며 참석한 학교장 및 교사들을 크게 질타했다.
또한 실습나간 학생들 관리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학생들이 산업체 실습을 나가 어른들 앞에서 흡연하는 등 무례하고 좋지 않은 행동으로 업체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심어주고 있다”며 취업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 또한 학교에서 가르쳐야할 중요한 교육이므로 신중하게 지도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질의에 나선 강정일(광양)의원은 “2014년 감사 때 지적한 지역 문구점 이용률이 저조해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주문했는데, 금번 자료를 검토한 결과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이 서로 다른 자료를 제출해서 수치를 믿을 수 없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영세기업 보호차원에서 학교 앞 문구점 이용률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각 지역청 마다 지적했던 학교에서 분리수거한 재활용품 활용에 처리에 대해 기준이 없어 적절하게 처리를 못하고 있다며,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업체와 협의해 분리수거한 재활용품을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다음 전라남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25(수)일 곡성교육지원청·담양교육지원청·순천교육지원청·고흥교육지원청을 상대로 곡성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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