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두초, 꿈 · 감동 · 추억의 체험학습 떠나다! 포두초,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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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초등학교(교장 박혜경) 전교생 94명은 12월 15일 광양으로 체험학습을 떠났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아이스 스케이트장! 방과후 학교 인라인 스케이트 수업을 들어서인지 능숙하게 타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잘 못타는 학생들도 친구의 도움으로 이내 즐겁게 잘 탈 수 있었다.
신나는 스케이트 체험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신나게 뛰어 놀고 난 뒤의 돈가스는 꿀맛인 듯 보였다. 나이프 사용에 서툰 저학년 동생들을 위해 고학년 언니, 오빠들이 썰어 주고 함께 먹는 테이블에서 웃음꽃이 피어났다.
점심을 먹고 도착한 곳은 광양항! 이곳에서 컨테이너를 싣는 것, 대형 선박, 수많은 수출용 자동차 등을 보았다. 버스에 타신 우리학교 선생님들이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쉽게 설명해준 덕분에 재밌고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다.
마지막 코스인 광양제철소! 안내를 맡으신 분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제철소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제철소 안에는 거대한 건물들도 많고 특이하게 생긴 자동차들도 많이 보였다. 특히, 공장에 들어가서 철강을 직접 제련하는 것을 본 것이 하이라이트였다. 빨갛게 달아오른 철을 물로 식히는 모습은 학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마지막 장면을 머릿속에 간직한 채 무사히 학교로 돌아왔다.
이 캠프를 기획·운영했던 김미선 선생님은“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많은 것들을 보고 느꼈을 것이다. 오늘 하루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또, 6학년 정유민 학생은“광양항과 제철소에서 본 모습들이 정말 신기했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하였고 1학년 김태훈 학생은“6학년 형이 돈가스를 썰어줘서 더 맛있었고, 아이스스케이트를 탄 게 정말 재밌었다!”고 하였다.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즐겁고 알찬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것을 몸소 느끼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학생들이 다방면의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꿈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은 뜻 깊은 프로그램이었다.
신나는 스케이트 체험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신나게 뛰어 놀고 난 뒤의 돈가스는 꿀맛인 듯 보였다. 나이프 사용에 서툰 저학년 동생들을 위해 고학년 언니, 오빠들이 썰어 주고 함께 먹는 테이블에서 웃음꽃이 피어났다.
점심을 먹고 도착한 곳은 광양항! 이곳에서 컨테이너를 싣는 것, 대형 선박, 수많은 수출용 자동차 등을 보았다. 버스에 타신 우리학교 선생님들이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쉽게 설명해준 덕분에 재밌고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다.
마지막 코스인 광양제철소! 안내를 맡으신 분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제철소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제철소 안에는 거대한 건물들도 많고 특이하게 생긴 자동차들도 많이 보였다. 특히, 공장에 들어가서 철강을 직접 제련하는 것을 본 것이 하이라이트였다. 빨갛게 달아오른 철을 물로 식히는 모습은 학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마지막 장면을 머릿속에 간직한 채 무사히 학교로 돌아왔다.
이 캠프를 기획·운영했던 김미선 선생님은“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많은 것들을 보고 느꼈을 것이다. 오늘 하루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또, 6학년 정유민 학생은“광양항과 제철소에서 본 모습들이 정말 신기했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하였고 1학년 김태훈 학생은“6학년 형이 돈가스를 썰어줘서 더 맛있었고, 아이스스케이트를 탄 게 정말 재밌었다!”고 하였다.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즐겁고 알찬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것을 몸소 느끼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학생들이 다방면의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꿈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은 뜻 깊은 프로그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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