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천초, 뜻 깊은 교가 비석 제막식 옴천초, 선배들의 뜨거운 모교 사랑 화제
| ||||
|
12월 18일 옴천초(교장 임금순)에서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옴천초의 교가가 비석으로 세워졌다. 이는 80년의 전통이 살아있는 학교인 옴천초의 명맥을 잇는 기념적인 행사가 됐다.
이날 행사는 옴천초 36회 동창회(동창회장 조윤제)의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36회 졸업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은 교가비를 제작하는데 사용했다. 그리고 12월 18일 졸업생들과 학생,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교가비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옴천면(면장 송승언)과 지역발전협의회(회장 김영준), 주민발전자치회(회장 주영길) 및 지역의 졸업생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또한 참석한 모든 졸업생과 재학생이 교가를 부르며 학교에 대한 긍지를 새겼다.
번 제막식은 졸업생들의 모교지원에 대한 관심과 애교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재학생들에게도 큰 본보기가 됨으로써 지역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옴천초는 계속해서 옴천면의 명문학교로서 명맥을 이어나갈 것이다.
이날 행사는 옴천초 36회 동창회(동창회장 조윤제)의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36회 졸업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은 교가비를 제작하는데 사용했다. 그리고 12월 18일 졸업생들과 학생,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교가비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옴천면(면장 송승언)과 지역발전협의회(회장 김영준), 주민발전자치회(회장 주영길) 및 지역의 졸업생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또한 참석한 모든 졸업생과 재학생이 교가를 부르며 학교에 대한 긍지를 새겼다.
번 제막식은 졸업생들의 모교지원에 대한 관심과 애교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재학생들에게도 큰 본보기가 됨으로써 지역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옴천초는 계속해서 옴천면의 명문학교로서 명맥을 이어나갈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