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꽁꽁!! 그래도 즐거워요!
완도중앙초 걸스카우트 하얀겨울, 눈꽃축제 행사 실시
2015. 12.21(월) 13:30
12월 19일 완도중앙초등학교(교장 문복운) 걸스카우트에서는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열리는 하얀 겨울, 눈꽃 축제 행사에 참여하였다.

놀이 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추위도 잊고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전남의 17개 학교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여건상의 문제로 처음에 계획되었던 눈썰매장 이용은 할 수 없었지만, 대원들은 놀이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지만 학교 안에서와 완도 지역 내에서 참여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주고자 계획된 이번 겨울 체험활동에는 적극적인 관심과 열정 속에 걸스카우트 대원들이 참여해 2015년 마지막 행사를 마무리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걸스카우트 이유민 대원, 황세지 대원은 “ 선생님들과 동생들과 다함께 여서 정말 좋았다. 완도보다 더 추웠지만 추위를 다 잊을 수 있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또 같이 오고 싶다 ”, “ 나이에 상관없이 동생들, 선생님들과도 놀이기구를 타니 더 즐거웠다. 남은 방학이나 내년에도 즐거운 곳을 많이 가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5 완도중앙초등학교 한국걸스카우트 전남연맹 완도중앙진달래 제472대는 문복운 육성위원장, 문은회 부육성위원장, 이정연 자모회장, 채민정 총무, 주은혜 대장, 송채이 대장, 대원 20명으로 조직이 되어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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