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춤을 추어요~ 고흥평생교육관 “댄스페스티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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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이병수)은 12월 22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수강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댄스페스티벌은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5월에 열린 난장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학습자들은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문화를 공유하며 즐겨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다 함께 춤을 추어요”란 주제로 교육관에서 운영중인 무용강좌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배현주 강사님의 대금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무용, 댄스스포츠, 방송댄스 등 5개 팀과 관객들의 즉흥 댄스 경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정례(48세)씨는 “공연팀의 뛰어난 실력에 놀랐고, 관객들의 호응에 또 한번 놀랐다. 연말에 모처럼 많이 웃고 즐거운 자리였다.”며 흥겨워하셨다.
고흥평생교육관(관장 이병수)은 “공연팀과 관객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리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행사로 여러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댄스페스티벌은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5월에 열린 난장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학습자들은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문화를 공유하며 즐겨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다 함께 춤을 추어요”란 주제로 교육관에서 운영중인 무용강좌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배현주 강사님의 대금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무용, 댄스스포츠, 방송댄스 등 5개 팀과 관객들의 즉흥 댄스 경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정례(48세)씨는 “공연팀의 뛰어난 실력에 놀랐고, 관객들의 호응에 또 한번 놀랐다. 연말에 모처럼 많이 웃고 즐거운 자리였다.”며 흥겨워하셨다.
고흥평생교육관(관장 이병수)은 “공연팀과 관객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리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행사로 여러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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