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함께하는 이야기와의 만남 ~ 붉은 원숭이 해 ‘공·사립 유치원 교사 역량강화 연찬회’로 그 첫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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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형심)에서는 2016년 1월 4일 유치원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라남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 연찬회’로 새해의 첫 문을 열었다.
200여명의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온종일 7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연찬회는 인문학적 소양을 위한 금곡서당 서상일 훈장의 ‘고전으로 풀어가는 인문학 이야기’와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조형숙 교수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유아인성교육’ 주제로 전개되었다.
방학을 막 시작한 연휴 뒤끝이라 참석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좌석이 부족해 보조의자까지 동원되어, 대회의실을 꽉 메운 교사들의 진지하고 열띤 모습에서 전남유아교육의 밝은 미래를 예견할 수 있었다.
박형심 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고전 속의 지혜를 담아 생각의 폭을 넓히고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신들만의 행복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유치원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이러한 다양한 연찬회를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0여명의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온종일 7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연찬회는 인문학적 소양을 위한 금곡서당 서상일 훈장의 ‘고전으로 풀어가는 인문학 이야기’와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조형숙 교수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유아인성교육’ 주제로 전개되었다.
방학을 막 시작한 연휴 뒤끝이라 참석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좌석이 부족해 보조의자까지 동원되어, 대회의실을 꽉 메운 교사들의 진지하고 열띤 모습에서 전남유아교육의 밝은 미래를 예견할 수 있었다.
박형심 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고전 속의 지혜를 담아 생각의 폭을 넓히고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신들만의 행복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유치원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이러한 다양한 연찬회를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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