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풍덕초, 겨울방학 중 찾아가는 창의․인성 교육 실시
「생각의 탄생」과 함께 창의․인성교육에 날개를 달다
2016. 01.12(화) 08:46
순천풍덕초등학교에서는(교장 김종민)2016년 1월 8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은현교수(호서대, 2015.남부권 초등 창의․인성교육 거점 센터장)를 초청하여 미래 사회의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창의․인성교육 연수를 실시하였다.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교내 선생님들과 인근학교에서 참석한 선생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웠고 배움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진정한 창의성이란 무엇이며「생각의 탄생」에서 제시하고 있는 13가지의 생각의 도구(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를 통하여 창의성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학생의 창의성 발현을 위한 교사의 할 일은 무엇인지를 함께 생각 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최악의 과학자는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이며, 최악의 예술가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이다.” 물리학자 아르망 트루소의 말처럼 오늘날의 교육시스템은 문학, 수학, 과학, 역사, 음악, 미술 등의 과목이 ‘창조적 사고,를 통하여 서로 융합되어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탄생되어 가고 있다.

오늘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은 다소 막연하게 생각해 온 창의성 교육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부터 더욱 창의적인 사람으로 거듭나야 하겠으며 교실 속에서 학생들의 다양성과 독창성 등을 격려하며 창의․인성교육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한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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