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도초, 전국 한자능력경진대회 단체 우수상 수상 인성교육 강화와 한자학습의 중요성 일깨우기 위해 전교생 대상 한자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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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도초등학교(교장 김금희)는 ‘제2회 전국학생 한자능력경진대회’에서 초등 2부 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평생교육평가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급학교 교내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 온 2,100명의 학생들의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지난 16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박주선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열렸다.
그 동안 넙도초는 학교 특색교육인 넙도 학생 1인 1 인증서 갖기 일환으로 한자교육을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수업에 도입하여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와 한자학습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자교육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난 12월 23일에 치려진 한자 공인검정시험에서도 27명의 학생들이 국가공인 한자 급수 자격증을 획득하고, 대상(3명), 최우수상(6명), 우수상(6명)을 수상했다.
그 동안 넙도초는 학교 특색교육인 넙도 학생 1인 1 인증서 갖기 일환으로 한자교육을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수업에 도입하여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와 한자학습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자교육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난 12월 23일에 치려진 한자 공인검정시험에서도 27명의 학생들이 국가공인 한자 급수 자격증을 획득하고, 대상(3명), 최우수상(6명), 우수상(6명)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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