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공공도서관, 일요일엔 그림책이 좋아~ 「그림책이 쿵! 일요일이 들썩!」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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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공공도서관(관장 정민호)은 오는 2월 14일부터 12월까지 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그림책이 쿵! 일요일이 들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나눔’독서동아리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으로 유아, 어린이 및 부모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책나눔’은 그림책을 공부하는 동아리로 어린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다는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작년부터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해 왔다.
매주 일요일 동아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듣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종이를 접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면서 그림책의 재미를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주말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니 도서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낀다. 또한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봉사 활동이 좋은 모델이 되어 다른 분야에서도 재능기부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3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일요일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책나눔’독서동아리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으로 유아, 어린이 및 부모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책나눔’은 그림책을 공부하는 동아리로 어린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다는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작년부터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해 왔다.
매주 일요일 동아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듣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종이를 접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면서 그림책의 재미를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주말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니 도서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낀다. 또한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봉사 활동이 좋은 모델이 되어 다른 분야에서도 재능기부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3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일요일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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