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평생교육관 「온누리봉사단」 설날 공연 봉사 펼쳐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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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이병수)은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온누리봉사단원들과 함께 고흥군공립노인전문요양원에 입원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사하였다.
이번 공연은 북병창을 시작으로 아리랑 전통무용, 지전춤, 다 같이 노래를 부르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지전춤은 호남지역의 무당들이 지전(종이돈)을 가지고 추는 춤으로 호남지방의 씻김굿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다.
공연에 참여한 분들은 모두 고흥평생교육관에서 활동하는 온누리봉사단원으로 평생학습으로 습득한 재능으로 공연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입원 중인 한 어르신은 ‘독일에서 40년을 살다가 한국에서 살게 된 이후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 너무 고맙다’ 하면서 공연하는 분의 손을 꼭 잡고 눈시울을 적셨다.
이번 공연은 북병창을 시작으로 아리랑 전통무용, 지전춤, 다 같이 노래를 부르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지전춤은 호남지역의 무당들이 지전(종이돈)을 가지고 추는 춤으로 호남지방의 씻김굿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다.
공연에 참여한 분들은 모두 고흥평생교육관에서 활동하는 온누리봉사단원으로 평생학습으로 습득한 재능으로 공연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입원 중인 한 어르신은 ‘독일에서 40년을 살다가 한국에서 살게 된 이후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 너무 고맙다’ 하면서 공연하는 분의 손을 꼭 잡고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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