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광양 방과후학교 광양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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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3월 31일 광양용강초등학교에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연찬회에는 광양시 관내 초․중학교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부강사 220여명이 참석하여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및 단위시간에 수업을 진행하는 방안 등에 대해 협의 형태로 진행 됐다.
먼저 주제 발표 강사로 나선 민영방교육장은 방과후학교의 본연의 역할은 학생들의 특기 신장과 소질 계발에 주력하여 사교육의 흡수 등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소수의 방과후학교 관련자들이 교육의 본질을 외면한 채 사사로이 주고받는 금품 등으로 인해 방과후학교의 본질이 퇴색되어 안타깝다면서 강사들이 맡고 있는 과목에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최선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방과후교 강사들은 교과영역, 외국어 영역,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 영역 등 8개 교실로 나뉘어 분임토의에 들어갔다. 일제강의식 연찬회에서 벗어나 실제로 방과후학교 교실수업이 개선될 수 있도록 면대면의 토의형태로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운영 방안, 단위 시간의 수업 목표를 달성하는 효율적인 방안 등이었으며 학생들과 대면하는 수업에서 질적인 향상을 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광양백운초에서 방과후학교 수업을 맡고 있는 박춘금 강사는“맡고 있는 분야에 자신감이 있었는데 여러 사람에게서 독톡한 아이디어들을 들으면서 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은 자신감을 갖게 됐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연찬회에는 광양시 관내 초․중학교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부강사 220여명이 참석하여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및 단위시간에 수업을 진행하는 방안 등에 대해 협의 형태로 진행 됐다.
먼저 주제 발표 강사로 나선 민영방교육장은 방과후학교의 본연의 역할은 학생들의 특기 신장과 소질 계발에 주력하여 사교육의 흡수 등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소수의 방과후학교 관련자들이 교육의 본질을 외면한 채 사사로이 주고받는 금품 등으로 인해 방과후학교의 본질이 퇴색되어 안타깝다면서 강사들이 맡고 있는 과목에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최선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방과후교 강사들은 교과영역, 외국어 영역,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 영역 등 8개 교실로 나뉘어 분임토의에 들어갔다. 일제강의식 연찬회에서 벗어나 실제로 방과후학교 교실수업이 개선될 수 있도록 면대면의 토의형태로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운영 방안, 단위 시간의 수업 목표를 달성하는 효율적인 방안 등이었으며 학생들과 대면하는 수업에서 질적인 향상을 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광양백운초에서 방과후학교 수업을 맡고 있는 박춘금 강사는“맡고 있는 분야에 자신감이 있었는데 여러 사람에게서 독톡한 아이디어들을 들으면서 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은 자신감을 갖게 됐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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