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적으로 성장을 꾀하는 돌봄전담사들 광양교육지원청 돌봄전담사 연찬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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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4월 7일 광양동초등학교 강당과 교실에서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연찬회는 광양시 관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43명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에서 운영 되고 있는 특별프로그램, 숙제지도 등 일상적으로 해야 할 기본적인 업무의 세부적인 운영 등 여러 가지 활동들에 대해 토의 형식으로 진행 됐다.
먼저 강당에서 돌봄전담사들의 기본적인 역할과 활동 방안에 대해 강의를 들은 후, 3개의 교실로 나뉘어 6〜7명씩 7개 조로 분반하여 교감선생님들의 진행으로 협의가 이루어졌다.
여기에서는 각자 자신들이 해 왔던 돌봄 특별프로그램의 운영 사례, 숙제 지도의 다양한 모습 및 하교지도와 안전지도 방안, 동화책 읽기 등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가 나누어졌다. 돌봄전담사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게 각자의 교실에서 이루어졌던 내용들이 소개되면서 서로에게 좋은 점을 본받고 어려운 문제를 공동으로 사고하는 등 돌봄교실의 향상을 위해 열띤 토의가 이루어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광양중동초 마경옥 전담사는“재능이 다양하고 각 교실에서 펼쳐지는 지혜 등을 접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좋았다.”면서 연찬회에 만족을 나타냈다.
한편 나영숙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아이들은 엄마를 만났을 때 제일 행복해한다.”며“역량을 더욱 길러 아이들을 행복하게 보듬어 주는 전담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연찬회는 광양시 관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43명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에서 운영 되고 있는 특별프로그램, 숙제지도 등 일상적으로 해야 할 기본적인 업무의 세부적인 운영 등 여러 가지 활동들에 대해 토의 형식으로 진행 됐다.
먼저 강당에서 돌봄전담사들의 기본적인 역할과 활동 방안에 대해 강의를 들은 후, 3개의 교실로 나뉘어 6〜7명씩 7개 조로 분반하여 교감선생님들의 진행으로 협의가 이루어졌다.
여기에서는 각자 자신들이 해 왔던 돌봄 특별프로그램의 운영 사례, 숙제 지도의 다양한 모습 및 하교지도와 안전지도 방안, 동화책 읽기 등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가 나누어졌다. 돌봄전담사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게 각자의 교실에서 이루어졌던 내용들이 소개되면서 서로에게 좋은 점을 본받고 어려운 문제를 공동으로 사고하는 등 돌봄교실의 향상을 위해 열띤 토의가 이루어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광양중동초 마경옥 전담사는“재능이 다양하고 각 교실에서 펼쳐지는 지혜 등을 접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좋았다.”면서 연찬회에 만족을 나타냈다.
한편 나영숙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아이들은 엄마를 만났을 때 제일 행복해한다.”며“역량을 더욱 길러 아이들을 행복하게 보듬어 주는 전담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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