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체육꿈나무 전남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향해 도약
2016. 04.12(화) 08:32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형)은 지난 3월19일부터 4월 8일까지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예선 겸 전남소년체육대회에서 태권도, 축구, 육상, 체조, 유도, 농구, 수영, 검도 등 8종목에서 104명의 학생이 도대표로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영광초 (태권도 4명, 축구15명, 육상1명, 유도1명), 영광중앙초(체조 5명, 수영1명), 홍농초 (포환1명, 농구6명), 영광중(유도1명), 영광여중(태권도3명, 육상3명), 홍농중(농구6명), 해룡중(검도5명, 육상2명) 등 총 104명의 영광 체육꿈나무들은 5월 28일부터 강원도 일원에서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로 참가하여 그동안 준비하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김영형 교육장은 선수들에게 건강한 체력과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여 전국소년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맺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였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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