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효산고, 외식조리 명문학교로 비상하다! 2016 전남기능경기대회 요리분야 6년 연속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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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효산고(교장 유금주)가 2016 전남기능경기대회에서 요리분야 금상(황인애/조리3년)과 우수상(박진성/조리3년)을 각각 차지하여 6년 연속 금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처음 출전한 제과제빵 분야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은상(서강 /조리2년)을 차지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순천효산고는 조리명문 특성화고로서 지역사회 외식조리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역사회 기반 산학맞춤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우수 산업체 전문가 특강, 조리명장과의 대화, 조리자율동아리운영, 현장탐방 등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행복전도사로서의 쉐프의 꿈을 일구고 있다. 4월에 실시되는 조리학도 선서식을 기점으로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3년 동안 지속적인 맞춤형 취업동아리활동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아 해년마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순천효산고는 창작요리 교내경진대회, 중학생 창작요리 경진대회(Junior Chef Challenger)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조리서비스 산업의 저변확대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연계한 스타 쉐프와의 만남(2박 3일 디저트쿠킹클래스) 등 조리 관련 행사에도 주도적으로 기획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어 미래 청년창업(스타업) 프로젝트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6년 연속 지도를 담당한 이상희 선생님은 ‘조리과의 발전이 학교의 발전입니다. 200여명의 조리학도의 꿈을 이루어 내는 것은 결국 교사의 몫이며, 학생 개개인의 열정의 댓가입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통해 ‘함께 하는 효산교육’의 진면목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3월에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에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2명이 합격하여 회계금융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성과는 2년 연속 일궈낸 성과여서 향후 취업 질 개선에 대한 학생들의 동기부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순천효산고는 조리명문 특성화고로서 지역사회 외식조리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역사회 기반 산학맞춤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우수 산업체 전문가 특강, 조리명장과의 대화, 조리자율동아리운영, 현장탐방 등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행복전도사로서의 쉐프의 꿈을 일구고 있다. 4월에 실시되는 조리학도 선서식을 기점으로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3년 동안 지속적인 맞춤형 취업동아리활동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아 해년마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순천효산고는 창작요리 교내경진대회, 중학생 창작요리 경진대회(Junior Chef Challenger)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조리서비스 산업의 저변확대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연계한 스타 쉐프와의 만남(2박 3일 디저트쿠킹클래스) 등 조리 관련 행사에도 주도적으로 기획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어 미래 청년창업(스타업) 프로젝트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6년 연속 지도를 담당한 이상희 선생님은 ‘조리과의 발전이 학교의 발전입니다. 200여명의 조리학도의 꿈을 이루어 내는 것은 결국 교사의 몫이며, 학생 개개인의 열정의 댓가입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통해 ‘함께 하는 효산교육’의 진면목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3월에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에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2명이 합격하여 회계금융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성과는 2년 연속 일궈낸 성과여서 향후 취업 질 개선에 대한 학생들의 동기부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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