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해남교육은 해남문화유산 바로알기로부터 해남교육지원청 신규, 전입교사 해남문화유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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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에서는 4월 20일(수)에 관내 신규 및 전입 유,초,중교사, 해남학생교육원 연구사 등 70명을 대상으로 해남문화유산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해남문화유산답사는 교원들이 해남문화유산을 바르게 이해하고 학생교육활동에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 고취라는 목적을 두고, 해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보고, 듣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대흥사’에서 해남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 나라를 사랑하는 호국정신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녹우당’에서는 고택의 자연을 닮은 선과 구조를 알아보고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 윤선도와 윤두서의 작품세계를 새롭게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해남문화유산 답사에 참가한 한 선생님은“해남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해남의 문화유산에 대해 바르게 가르쳐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장을 자랑스러워 하고, 고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인재로 키워 나가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교원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화유산답사가 확대 진행되어야 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장락 교육장은“앞으로도 교원들에게 해남의 자연과 문화유산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교육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학생들의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는 행복한 해남교육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해남문화유산답사는 교원들이 해남문화유산을 바르게 이해하고 학생교육활동에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 고취라는 목적을 두고, 해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보고, 듣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대흥사’에서 해남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 나라를 사랑하는 호국정신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녹우당’에서는 고택의 자연을 닮은 선과 구조를 알아보고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 윤선도와 윤두서의 작품세계를 새롭게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해남문화유산 답사에 참가한 한 선생님은“해남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해남의 문화유산에 대해 바르게 가르쳐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장을 자랑스러워 하고, 고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인재로 키워 나가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교원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화유산답사가 확대 진행되어야 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장락 교육장은“앞으로도 교원들에게 해남의 자연과 문화유산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교육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학생들의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는 행복한 해남교육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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