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어린이 인형극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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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나쁜 동물이 아니에요. 저는 돼지 삼형제를 괴롭히지 않았단 말이에요!”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정연국)은, 4월 20일(수) 제52회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어린이 인형극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하루 두 차례(11시, 오후 2시)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존 셰스카의 그림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인형극화 한 것으로, 잘 알려진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각색하여 늑대의 관점에서 들어보고 돼지와 늑대가 화해한다는 내용이다.
여수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398명이 참석, 인형들과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간접 경험의 방식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손 인형만이 아닌, 돼지엄마 분장을 한 배우와 관객들이 어우러지는 생생한 공연을 통해 아이들 모두가 즐거워하고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정연국 관장은 “인형극 공연을 통해 여수 관내 어린이들이 독서와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깨닫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정연국)은, 4월 20일(수) 제52회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어린이 인형극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하루 두 차례(11시, 오후 2시)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존 셰스카의 그림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인형극화 한 것으로, 잘 알려진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각색하여 늑대의 관점에서 들어보고 돼지와 늑대가 화해한다는 내용이다.
여수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398명이 참석, 인형들과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간접 경험의 방식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손 인형만이 아닌, 돼지엄마 분장을 한 배우와 관객들이 어우러지는 생생한 공연을 통해 아이들 모두가 즐거워하고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정연국 관장은 “인형극 공연을 통해 여수 관내 어린이들이 독서와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깨닫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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