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친구의 소중함 깨닫기 완도중앙초, 다문화 학생 지도사례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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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중앙초(교장 문복운)에서 지난 22일 다문화 학생 지도사례 컨설팅이 열렸다. 아시아 밝음 공동체 소속의 다문화교육을 전공한 양홍숙 강사가 교직원들과 함께 다문화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한 방법들을 논의하였다.
양홍숙 강사는 중국과 프랑스에서 이주민으로 살았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고 직접 다문화 가정이 되어봄으로써 느꼈던 점들을 말하였다. 모든 교직원들은 다문화에 대해 떠오르는 생각을 한 단어로 표현하여 다문화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이 어떠한지를 점검하였다. 본격적으로 다문화 학생이 우리나라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제시하고 그러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사들이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다문화 학생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다문화 학생에 대한 다른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모두 공감함으로써 마무리되었다.
담당교사 도은미는 “다문화 학생을 교실에서 지도하기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교실에서 다문화 학생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문화 학생들의 교우관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완도중앙초 문복운 교장은 “다문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학생들이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다문화 학생에 대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홍숙 강사는 중국과 프랑스에서 이주민으로 살았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고 직접 다문화 가정이 되어봄으로써 느꼈던 점들을 말하였다. 모든 교직원들은 다문화에 대해 떠오르는 생각을 한 단어로 표현하여 다문화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이 어떠한지를 점검하였다. 본격적으로 다문화 학생이 우리나라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제시하고 그러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사들이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다문화 학생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다문화 학생에 대한 다른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모두 공감함으로써 마무리되었다.
담당교사 도은미는 “다문화 학생을 교실에서 지도하기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교실에서 다문화 학생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문화 학생들의 교우관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완도중앙초 문복운 교장은 “다문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학생들이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다문화 학생에 대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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