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북초 , 2016 교육감기 야구대회 우승 작년도 도지사기 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해마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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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된 전라남도 교육감기 야구 대회에서 나주북초등학교(교장 안호경) 야구부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부전승으로 일찌감치 준결승에 오른 나죽북초 야구부는 22일(금) 전남야구장(함평군 대동면)에서 열린 순천남산초와의 경기에 7-0 콜드 게임승을 거둬 결승전의 파란을 예고하였으며, 23일(토) 같은 시각에 열린 결승전에서 화순초등학교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최종 스코어 4-5로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한편 경기가 끝난 후 시상식에서는 종합 우승과 함께 우수 투수상(박승빈), 우수 타격상(최서준), 우수 감독상(김인권)에 최우수 선수상(김강로)까지 나주북초 야구선수들이 주요 상을 휩쓰는 겹경사까지 누렸다고 한다.
이번 대회에 주장으로 참가한 최준서(13)는 “지난 소년체전 예선 결과가 안 좋아 실망했었다. 하지만 한 달도 안 되어 열린 대회에서, 그것도 결승전 끝내기를 거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자신감 넘치는 웃음을 지었다.
이번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전남야구장까지 체험학습을 온 5,6학년 학생들도 목이 쉬어라 응원한 보람이 있다면 함께 우승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나주북초 야구부를 이끌고 있는 안호경교장은 “전교생 백 명도 안 되는 학교가 훨씬 큰 규모의 학교에서 선발된 우수한 체격의 선수들을 상대로 당당하게 승리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다.”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참고 최선을 다해온 야구부 감독과 아이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
또한, 경기 후 야구부 선수들은 땀방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멋진 야구선수의 꿈을 디자인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연습과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하였다고 한다.
부전승으로 일찌감치 준결승에 오른 나죽북초 야구부는 22일(금) 전남야구장(함평군 대동면)에서 열린 순천남산초와의 경기에 7-0 콜드 게임승을 거둬 결승전의 파란을 예고하였으며, 23일(토) 같은 시각에 열린 결승전에서 화순초등학교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최종 스코어 4-5로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한편 경기가 끝난 후 시상식에서는 종합 우승과 함께 우수 투수상(박승빈), 우수 타격상(최서준), 우수 감독상(김인권)에 최우수 선수상(김강로)까지 나주북초 야구선수들이 주요 상을 휩쓰는 겹경사까지 누렸다고 한다.
이번 대회에 주장으로 참가한 최준서(13)는 “지난 소년체전 예선 결과가 안 좋아 실망했었다. 하지만 한 달도 안 되어 열린 대회에서, 그것도 결승전 끝내기를 거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자신감 넘치는 웃음을 지었다.
이번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전남야구장까지 체험학습을 온 5,6학년 학생들도 목이 쉬어라 응원한 보람이 있다면 함께 우승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나주북초 야구부를 이끌고 있는 안호경교장은 “전교생 백 명도 안 되는 학교가 훨씬 큰 규모의 학교에서 선발된 우수한 체격의 선수들을 상대로 당당하게 승리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다.”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참고 최선을 다해온 야구부 감독과 아이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
또한, 경기 후 야구부 선수들은 땀방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멋진 야구선수의 꿈을 디자인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연습과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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