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깊은 맛과 커피의 진한 향을 배운다 2016. 다문화학생 직업교육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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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이달부터 다문화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2016. 다문화학생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다문화학생 직업교육은 5월부터 12월까지 토요일 오전에 한식, 바리스타,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4개 과정에 중․고등학교 다문화학생 60명이 참여한다.
개강식은 지난 7일 남악요리학원에서 바리스타과정과 한식과정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각각의 강사로부터 올 1년간 운영할 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또 오는 21일엔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에서 다문화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메이크업과정 개강식이 열린다.
개강식에 참여한 목포혜인여고 한 학생은 “평소 커피향이 너무 좋아서 바리스타가 되고 싶었는데 오늘 다문화학생 직업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교육복지과 김인선 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다문화학생 직업교육은 5월부터 12월까지 토요일 오전에 한식, 바리스타,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4개 과정에 중․고등학교 다문화학생 60명이 참여한다.
개강식은 지난 7일 남악요리학원에서 바리스타과정과 한식과정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각각의 강사로부터 올 1년간 운영할 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또 오는 21일엔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에서 다문화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메이크업과정 개강식이 열린다.
개강식에 참여한 목포혜인여고 한 학생은 “평소 커피향이 너무 좋아서 바리스타가 되고 싶었는데 오늘 다문화학생 직업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교육복지과 김인선 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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