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넙도초, 청와대 어린이 날 행사 참가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 행사 선정되어 서울문화체험
| ||||
|
완도 넙도초등학교(교장 김금희)는 직장새마을운동 서울특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5개 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산업은행)이 후원하는 제33회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 행사에 선정돼 서울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문화적 환경이 열악한 도서벽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전국 8개 초등학교가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넙도초와 소안초가 함께 초청됐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넙도초 4~6학년 어린이 19명과 담임교사 4명이 참여해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견학과 환영식을 시작으로 뮤지컬 관람, 롯데월드, 전쟁기념관, 키자니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서울 문화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문화 체험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청와대에서 마련한 제94회 어린이 날 기념행사에 초청돼 청와대 녹지원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축하 행사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과 기념사진도 찍고 함께 다양한 체험도 했으며, 특히 본교 이승찬 학생(서리분교장 5학년)은 대통령님께 쓴 편지를 대표로 낭독하고 직접 전달하는 기회도 가졌다.
넙도초 김금희 교장은 “이번 서울문화체험과 청와대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고 평생 가슴 속에 살아있는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문화적 환경이 열악한 도서벽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전국 8개 초등학교가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넙도초와 소안초가 함께 초청됐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넙도초 4~6학년 어린이 19명과 담임교사 4명이 참여해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견학과 환영식을 시작으로 뮤지컬 관람, 롯데월드, 전쟁기념관, 키자니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서울 문화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문화 체험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청와대에서 마련한 제94회 어린이 날 기념행사에 초청돼 청와대 녹지원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축하 행사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과 기념사진도 찍고 함께 다양한 체험도 했으며, 특히 본교 이승찬 학생(서리분교장 5학년)은 대통령님께 쓴 편지를 대표로 낭독하고 직접 전달하는 기회도 가졌다.
넙도초 김금희 교장은 “이번 서울문화체험과 청와대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고 평생 가슴 속에 살아있는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