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숲길따라 웃음바람이 솔솔~~ 목포공공도서관, 2016. 훈민정음대학 현장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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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관장 김기정)은 훈민정음대학 학습자 37명을 대상으로 18일 고창 선운사 및 서정주문학관 일대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훈민정음대학’에 재학 중인 60대~70대 고령의 어머니들이 선생님과 함께 처음으로 소풍을 가는 행사이다.
주요 체험내용은 문화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선운산 숲길 및 선운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했으며, 서정주 문학관에 들러 서정주시인의 일생과 시문학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학습을 마치고 체험수기 및 그림그리기 활동 등을 통해 체험과 교육을 연계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훈민정음대학은 18세 이상 초등학력 미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수업과 수학, 역사 등 사회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교육하고, 3단계 수료시 초등학력을 인정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초등학력인정 과정 1~3단계의 3과정(소망반, 배움반, 지혜반)을 56명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1년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김기정 관장은 “어머니들이 글을 배우시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을 학교처럼 생각하고 오시는데, 오늘 체험을 통해 더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훈민정음대학’에 재학 중인 60대~70대 고령의 어머니들이 선생님과 함께 처음으로 소풍을 가는 행사이다.
주요 체험내용은 문화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선운산 숲길 및 선운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했으며, 서정주 문학관에 들러 서정주시인의 일생과 시문학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학습을 마치고 체험수기 및 그림그리기 활동 등을 통해 체험과 교육을 연계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훈민정음대학은 18세 이상 초등학력 미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수업과 수학, 역사 등 사회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교육하고, 3단계 수료시 초등학력을 인정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초등학력인정 과정 1~3단계의 3과정(소망반, 배움반, 지혜반)을 56명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1년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김기정 관장은 “어머니들이 글을 배우시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을 학교처럼 생각하고 오시는데, 오늘 체험을 통해 더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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