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운영하는 딸기밭에서 딸기 따기 체험했어요. 장성동화초, 학부모회 주관 딸기밭 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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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동화초등학교(교장 윤석훈)는 1~3학년 19명을 대상으로 5월 18일(수) 오전에 동화면 부흥리 소재 딸기밭으로 딸기 따기 체험을 다녀왔다.
동화초등학교 학생들이 농촌에 살고 있지만, 노지 딸기를 재배하는 경우도 딸기 농사를 하지 않고서는 딸기를 따보는 체험을 하기 힘든 점을 생각하여 동화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하여 저학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딸기 따기 체험’은 동화초등학교 학부모가 농사를 짓고 있는 딸기밭에 가서 딸기를 따는 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크고 빨간 딸기를 볼 때마다 신나는 비명을 질렀다. 열심히 딸기를 따는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들은 바쁜 일손도 놓고 학생들을 위해 딸기 주스와 딸기잼을 바른 식빵을 마련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아이들이 딸기를 따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우리의 부모님이 농사일을 하면서 이렇게 애쓰시는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학년 이○○학생은먹어보기만 했던 딸기를 직접 보고 따보니 재미있었다, 오늘 딴 딸기를 집에 가지고 가서 아빠, 엄마와 함께 주스를 만들어 먹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딴 딸기는 학교에 돌아와서 일부는 맛있게 시식을 하였으며,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수확의 기쁨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윤석훈 교장은 “농촌의 어린이들이지만, 농촌에 대한 경험과 체험이 많지 않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여 오늘 체험을 준비한 학부모회에 감사드리며, 농촌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고, 부모님의 농사 일이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일인지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화초등학교 학생들이 농촌에 살고 있지만, 노지 딸기를 재배하는 경우도 딸기 농사를 하지 않고서는 딸기를 따보는 체험을 하기 힘든 점을 생각하여 동화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하여 저학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딸기 따기 체험’은 동화초등학교 학부모가 농사를 짓고 있는 딸기밭에 가서 딸기를 따는 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크고 빨간 딸기를 볼 때마다 신나는 비명을 질렀다. 열심히 딸기를 따는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들은 바쁜 일손도 놓고 학생들을 위해 딸기 주스와 딸기잼을 바른 식빵을 마련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아이들이 딸기를 따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우리의 부모님이 농사일을 하면서 이렇게 애쓰시는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학년 이○○학생은먹어보기만 했던 딸기를 직접 보고 따보니 재미있었다, 오늘 딴 딸기를 집에 가지고 가서 아빠, 엄마와 함께 주스를 만들어 먹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딴 딸기는 학교에 돌아와서 일부는 맛있게 시식을 하였으며,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수확의 기쁨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윤석훈 교장은 “농촌의 어린이들이지만, 농촌에 대한 경험과 체험이 많지 않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여 오늘 체험을 준비한 학부모회에 감사드리며, 농촌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고, 부모님의 농사 일이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일인지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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