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마련 팔마초, 2016학년도 1차 학부모 공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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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초등학교(교장 김태영)는 5월 31일(화)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속에 1차 학부모공개 수업이 실시되었다.
학부모 공개수업은 학교생활의 학습 활동을 공개하여 학부모들로 하여금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학부모에게 자녀에 대한 올바른 교육관을 심어주며, 학교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학습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수업공개는 학년별로 시간을 달리 배정하여 많은 학부모가 공개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2교시는 1,2학년과 교담교사, 3교시는 3,4학년, 4교시는 5,6학년이 공개수업을 참관하였다.
그 결과 1학년 84명, 2학년 62명, 3학년 61명, 4학년 51명, 5학년 33명, 6학년 38명, 교담교사 16명으로 총 345명의 학부모님들이 공개 수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였다.
수업에 참여해주신 2학년(서하율)학부모님은 ‘담임 선생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3학년(이채훈)학부모님도 ‘음악시간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선생님이 너무나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 매우 흡족해 하셨다. 또 1학년(김주원) 학부모님도 ‘아이가 수업시간 어떻게 생활하는지 학교생활이 많이 궁금했는데 발표를 자신있게 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뻤다’고 전했다. 또한 2학기 2차 공개수업도 기대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팔마초 전 교사들은 매 시간 수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쏟고 있지만 특히 이번 공개 수업을 맞이하여 많은 수업 연구를 통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학생, 학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수업 연구를 통해 자기 연찬에 힘써야 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교장(김태영)선생님도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높일 수 있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학부모님들께서 수업에 대한 소감과 건의사항을 적어주신 공개수업 참관록은 다음 2차 공개수업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데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학부모 공개수업은 학교생활의 학습 활동을 공개하여 학부모들로 하여금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학부모에게 자녀에 대한 올바른 교육관을 심어주며, 학교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학습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수업공개는 학년별로 시간을 달리 배정하여 많은 학부모가 공개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2교시는 1,2학년과 교담교사, 3교시는 3,4학년, 4교시는 5,6학년이 공개수업을 참관하였다.
그 결과 1학년 84명, 2학년 62명, 3학년 61명, 4학년 51명, 5학년 33명, 6학년 38명, 교담교사 16명으로 총 345명의 학부모님들이 공개 수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였다.
수업에 참여해주신 2학년(서하율)학부모님은 ‘담임 선생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3학년(이채훈)학부모님도 ‘음악시간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선생님이 너무나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 매우 흡족해 하셨다. 또 1학년(김주원) 학부모님도 ‘아이가 수업시간 어떻게 생활하는지 학교생활이 많이 궁금했는데 발표를 자신있게 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뻤다’고 전했다. 또한 2학기 2차 공개수업도 기대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팔마초 전 교사들은 매 시간 수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쏟고 있지만 특히 이번 공개 수업을 맞이하여 많은 수업 연구를 통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학생, 학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수업 연구를 통해 자기 연찬에 힘써야 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교장(김태영)선생님도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높일 수 있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학부모님들께서 수업에 대한 소감과 건의사항을 적어주신 공개수업 참관록은 다음 2차 공개수업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데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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